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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때 이곳’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그때 이곳'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소설] 폭풍주의보 /김하린

    …간밤의 잠자리 배치를 어떻게 했든 내가 관여할 일도 아니고, 저들 역시 이곳을 떠나 제 갈길로 각자 흩어지면 그만 아닌가. 기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그만 배가 뜨지 않는 바람에 아흐레 동안이나 발이 묶여 있었는데, 작은 섬 홍도에 그렇게 갇혀있…

    당진시대
  2. 1997.07.28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산만 ‘진강뻘’ 바지락 캐기 열풍

    … 열풍이 불고 있다. 신평 맷돌포와 음섬에서 뱃길로 10분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사리때가 되면 무려 100ha에 이르는 광활한 뻘이 모습을 드러내 신평 어촌계에서 마을공동 양식장으로 승인을 받아 운영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이 일대가 아산항 개발구역으로 …

    당진시대
  3.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부들의 안식처 - 공소를 가다 ①

    …알만한 사람은 알고 있다. 회관 안쪽에 한토막이 부서져 내린 마룻바닥도 그때 깔아놓은 그대로다. 마중리 공소는 당진군 관내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공소로 설립연수가 100년이 훨씬 넘는 다. 설립당시를 증언할만한 마을노인들은 모두 사망하고 제대로 된 기…

    당진시대
  4.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 중국 사람들과의 교역이 시작되 면서부터였을 것이다. 그 전까지만해도 이곳 당진은 어떤 투기꾼도 눈여겨 볼 필요없는 미 지의 땅이었다. 내 고향마을 가는 신작로는 아직도 비포장길이지만 그때는 충청도에서 가장 늦게 아스팔트 길이 생겨난 것도 관심없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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