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그리고 우리의'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성과 성실은 삶의 보람이요, 공명과 정대는 우리의 길이다. 이에 우리는 국민 앞에 다하여야 할 숭고한 사명을 민족의 양심으로 다지며, 우리가 나가야 할 바 지표를 밝힌다. 우리는 민족사적 정통성 앞에 온 신명을 바침으로써 …

    당진시대
  2.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 12월 대선에서의 우리들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자력과 국제적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외교·안보·환경에 대한 균형 있는 안목과 이해가 있어야 할 것이며 남북문제에 대한 인식에서도 역사와 미래를 함께 …

    당진시대
  3. 2012.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 채운동 이인수]지도자의 덕목과 자질이 요구된다

    …방임형 지도자(위임형지도자) 이렇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서 설명한다. 그리고 16세기 일본의 세 지도자 유형에 따라 ‘새가 울지 않으면 죽여 버리는 지도자’와 ‘새가 울도록 만드는 지도자’와 ‘새가 울 때까지 기다리는 지도자’로도 분류하기도 한다. …

    당진시대
  4.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다는 것이다.” 백 교수는 그런 2012년을 ‘전무후무한 시기’ 이며.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만들 세 가지 힘의 원천의 실마리를 촛불시위, 희망버스, 안철수 현상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하였다. 소소하고 얄팍한 기교 따위에 연연할 게 아니라 2012년 선거…

    당진시대
  5.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정책통이다. 또한 세계적 명문대학인 빈 국립대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 그리고 중앙무대에서 쌓아온 학계, 노동계, 제계, 정계의 탄탄한 인맥은 앞으로 정치를 하면서 쓸 고귀한 자산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회 양극화 해소…

  6. 2012.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선택의 해가 밝았다”

    …살고 있는 지역 등 모두 자신이 선택한 것들이고, 그러한 선택의 결과가 우리의 지금 인생이다. 인간은 또한 선택을 즐긴다. 값비싼 커피전문점이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는 이유 중에는 20-30여 개에 달하는 커피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는 즐거움도 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