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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건
연도
1994년

55건 · '그리고 우리'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ꡐ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ꡑ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ꡐ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ꡑ던 친…

    당진시대
  2.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 돈을 꺼내며 말했다. “당신이 낼 벌금 10달러가 여기있소 받으시오” 그리고 그는 목소리를 높여 계속 말했다. “이 법정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50센트씩 벌금을 부과하겠소. 그 이유는 여러분은 살기위해서 빵을 훔쳐야만하는 사람이 있는 이 도시의 …

    당진시대
  3.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박광옥씨

    …박광옥씨는 좀더 가까운 곳에서 그를 보살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사랑으로 바뀌었다. ‘어떻게 너 같은 자식을 두었는지 모르겠다’며 쓰러지기까지 했던 친정 어머니. ‘반드시 후회할테니 맘 고쳐 먹으라’던 친…

    당진시대
  4.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한뜻이 되어 있었다. ꡐ두레ꡑ와 ꡐ품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

    당진시대
  5.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다. 조선조…

    당진시대
  6.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 살 생각이다. ꡒ살아가는 방식이야 부모님 세대와 다르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보다 인생을 먼저 사신 분들이니 분명히 배워야 할 부분도 많을 것이라고 봐요ꡓ ꡐ촌스럽긴 했지만 성실해 보여서ꡑ 그와 결혼했다는 부인과 김철규씨의 바램은 앞으로 야외 예식장을 …

    당진시대
  7. 199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대규모화 되어야-당진농협 장석순 조합장

    … 어렵게 시간을 낸 장조합장을 만나 올해 당진농협의 업무성과와 문제점, 그리고 내년도 중점적으로 전개할 사업이 무엇인지 들어 보았다. ꡒ가장 성과적으로 진행됐던 사업이라면 각 마을을 순회하면서 조합원들이 소량으로 생산한 농산물일지라도 수집해 판매했던 …

    당진시대
  8.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전환 옹

    …기손을 더럽히지 않고 명성황후에게 꾀를 보태는 봉사를 없애버린 것이다. 우리들은 겉만 보고 오복(五福)을 누리면서 사는 사람이라고 선망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사실은 그들중 특히 정치인이나 유지들에게 지혜와 슬기가 부족함을 볼때 실로…

    당진시대
  9. 199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운동에서 문민정부에 참여하기까지 신앙적 동기로 출발한 근로자 인권운동, 그리고 지금은 개혁의 주체 4번에 걸친 투옥, YH사건때 대통령과 인연을 맺어 사회 각분야에 걸친 당진출신 출향인들의 두드러진 활약은 지역에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미술분야의 김…

    당진시대
  10. 1994.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사를 헤쳐온 당진 사람들-박우섭 민주당 정책 2실장

    …권에 진입, 현재 민주당 정책연구위원회 정책 2실장을 맡고 있는 사람. 그리고 당진에서 국민학교를 졸업했고 부모님은 지금도 당진에 살고 계시다는 것. 박우섭 실장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은 그것이 전부였다. ‘똑똑한 사람’이라니 언변도 뛰어나고 차림새도…

    당진시대
  11.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하다. 대체 현재 우리의 농촌과 650만명의 농민들은 무엇을 희망으로 살아갈 것인가? 그리고 열악하기 그지없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육받고 있는 농촌의 학생들 중에서 과연 몇명이 농촌을 지킬 것인가? …

    당진시대
  12.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목적은 복지사회를 건설하는 운동이며, 사회를 밝힐 참교육을…

    당진시대
  13.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행태들을 보면서 어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

    당진시대
  14.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 40만의 배후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는 애드벌룬으로 극심한 부동산 광풍이 우리지역을 휩쓸고 간 바 있으며 이로 인한 부작용과 역기능도 헤아릴 수 없이 많았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도로개설을 하려해도 실제 공사비보다도 엄청난 보상비로 인하여 지역개발을 저해…

    당진시대
  15.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당진시대
  16.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내력을 간추려 엮어본다. 6.25전쟁을 겪은 세대중에 배고픔과 헐벗음, 그리고 추위와 전쟁의 공포에 떨지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국민 대다수가 절대적인 빈곤층이었고 그들끼리 등을 맞대고 몸을 녹여가면서 먹거리 전쟁을 치러야했다. 가족들은 생사도 모…

    당진시대
  17. 1994.10.03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잘나가는 한보, 과연 그늘은 없는가.

    …어링, 승보 데이터시스템, 한보관광, 삼화신용금고 등을 인수했다. 또한 우리 군의 고대리 동곡리 일대 90만평 규모의 종합철강단지는 사업비가 1조 6천억원에서 3조원으로 늘어났어도 공사는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중국 텐진과 베네수엘라에도 철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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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고 터져나오니 깊숙한 내면속에 자리잡았던 생각이 절로 나오는 것이었다. 우리는 누구를 막론하고 세상살이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

    당진시대
  19.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필자가 알기에는 부와는 거리가 아주 먼 가난한 선비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들은 옛부터 도량이란 말을 인간을 깊이 이해하고 세상을 바로 보는 뜻으로 사용했으며,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을 도량이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존경해 왔다. 오춘근교장님을 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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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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