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반대로 아쉬웠던 프로그램도 있었는지? 프로그램 자체에 아쉬움은 없다. 우리 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래서 평가단들이 전국모델 시범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올해 잼버리 사태로 시범사업 자체가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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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건 · '그리고 우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 반대로 아쉬웠던 프로그램도 있었는지? 프로그램 자체에 아쉬움은 없다. 우리 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래서 평가단들이 전국모델 시범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올해 잼버리 사태로 시범사업 자체가 무…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보톡스는 원래 신경 독을 정제해서 만든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가 가난했던 시절 배고픈 사람들이 갖다버린 생선을 거둬먹다가 잘못해서 복어의 알을 먹고 사망하는 사고가 가끔 보도 되곤 하였다. 복어 알에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장맛’이 집안을 의미하거나 길흉의 기준으로 표현돼온 것은 그만큼 우리네 삶에서 중요하다는 뜻일 거다. “하늘에서 나를 장 만들라고 내려보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서 자신의 이…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봉사자가 글을 엮었다. 지난 4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세 차례의 워크숍 그리고 10회기에 이르는 자서전 교육이 진행됐다. 김선순 대표는 “자서전 쓰기는 원로봉사자와 작가봉사자 간의 세대를 공감하고 아우르는 경험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로봉사자…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근배 시인은 “김규환 시인의 시는 우리 일상에서 아침저녁 때없이 만나는 일들에서 누구도 찾지 못한 의미를 캐내고 있다”며 “요즘 나태주 시인이 생활의 종잣돈 같은 짧고 감명한 언어로 시의 바람을 크게 일으키고 있는…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무대에 오른 작품은 <당신은 왜?>이다. 이어 회춘유랑단과 함께 한 <우리 할머니>를 비롯해 올해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가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로 공연을 펼쳤다. 연극 <평범한 아이는 어쩌다 나쁜 친구가 되었을까?>는 학교폭력이나 편식, 다문화 …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시인들의 시에 선율이 붙었다. 그리고 가수들이 숨을 불어 넣어 노래했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영)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를 지난 1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는 ‘마음으…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아마도 20대에 아이 넷 낳은 가정은 당진에서 우리 뿐일 껄요?”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시즌2에 출연한 김윤배(26)·이해리(23) 씨가 지난 9월 네둥이 부모가 됐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가온(5), 가을(4), 가윤(2)…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 시인들의 시에 선율이 붙었다. 그리고 가수들이 숨을 불어 넣어 노래했다. 풀솜노리공작소(대표 유난영)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를 지난 13일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개최했다. 시시청악가(詩示聽樂歌)는 ‘마음으…
2023.12.11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실천’ 캠페인을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저탄소 식단은 식품의 생산부터 우리 식탁에 올라 음식물 쓰레기가 되는 과정까지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를 최소화한 식단을 뜻한다. 이날 참여자들은 과일과 콩류 그리고 채소의 섭취를 늘리고 육류와 가공식품을 줄이는…
2023.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시, 첫 사랑’이었다. 한편 이번 전시에 대해 석은순 회장은 “오늘도 우리는 사랑을 하며 걷는 중입니다”라고 표현했다. 그림이라는 첫 사랑을 만나 그 마음 그대로 한 해를 이어온 것을 뜻한다. 석 회장은 “전시를 통해 뿌듯함을 얻은 만큼 내년에도 공…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들어졌다는 기찻길이나, 군산세관 역시 그대로 남아있어 관람하는 내내 우리의 아픈 역사가 다시금 마음에 새겨졌다.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근대화건물이 잘 보존되고 있어서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 그 시대 잘 지어진 조선은행은 건축학도들이 건축을 배우러 오…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보람을 느꼈던 그는 전문성을 살린 ‘나만의 일’을 하고 싶어 뷰티샵 ‘그리고반하다83’을 읍내동에 오픈했다. 간호사 출신이 뷰티샵을 운영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은 물론 안전과 위생, 전문성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더 큰 신뢰를 받고 있다…
2023.12.11 · 문화·교육 · 이지혜
“선배 할아버지,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난 6일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 6.25참전유공자 명비가 세워졌다. 6.25참전유공자 명비 건립사업은 국가보훈부가 지난 2016년부터 참전유공자의 공훈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이나…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녀온 뒤 유영은 센터장과 아이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점을 토론했다. 그리고 사진을 모아 ‘나의 일본 여행 답사기’라는 제목의 일기를 작성하며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영은 센터장은 “석문지역아동센터는 도심과 거리가 멀어 아이…
2023.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들은 “전영옥 의원은 이틀 동안 같은 곳에서 우리들과 마사지를 함께 받았다”며 “퇴폐업소가 아님을 알면서도 마치 우리가 마사지를 받으며 유사성행위를 한 것처럼 발언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료의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에서는 라면이나 김밥 같은 조리 음식은 판매하지 않지만, 음료수와 과자 그리고 아이스크림 등 교육청이 지정한 식품을 선정해 판매한다. 봉사 학생도, 이용 학생도 ‘만족’ 매점 설립에 앞장서고, 매점봉사동아리를 만든 김남훈 교사는 “매점 협동조합을 설립…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 정봉식 대표이사는 “30년 전 당진시대가 첫 발을 내딛었을 당시, 우리나라는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라는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이 막 시작되었던 시기였다”며 “모든 것이 서울로 집중되던 중앙집권적 현실에서 지역과 지역민들의 주인의식 확립이라는 엄연한 …
2023.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닌가 우려스럽다”며 “물론 신문사의 경영 안정성을 기하기 위한 지원 그리고 실적이 있는 성장, 이 두 가지 이유로 조례 제정을 하겠지만 대체로 보면 경영 지원을 하는 것에 부담스러워하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종이신문으로 가면 인력이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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