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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4년

12건 · '그림 그리고'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 있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황희정승과 같은 중도를 지켜감이 앞으로 그림 그리기에도 모양새를 갖추었다고 보는 것이다. 박인섭(61세)씨! 30여년간 합덕을 지켜가며 살았고 합덕인들과 중도를 유지하면서 허물없이 웃사람, 아랫사람 친교를 맺고 살고있는…

    당진시대
  2.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시안게임 싸이클의 스타-홍석한과 아버지 홍봉기씨

    …거리 경기장을 두바퀴 반 도는동안 세번이나 바람을 맞고 달려야만 했다. 그리고 결과는 은메달이었다. 시상식은 후다닥 치러졌고, 단상에 서지 않으려는 석한이를 간신히 달래 올려놓은 아버지 홍봉기(44세)씨는 14일로 예정된 4인조 경기는 보지도 않고 돌…

    당진시대
  3. 199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8호(1994.8.29)특집기사/당진신서산

    …건설계획의 대략적인 사업현황은 어떤지, 진행과정에서 드러난 제반문제점, 그리고 이후의 대책에 대해 간략히 살펴본다. 편집자주 당진화력-수도권연결 지난 4월, 한전과 용역계약을 체결한 (주)삼환엔지니어링(대표이사 전동진)은 “765KV 당진~신서산 송전…

    당진시대
  4.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리의 화가 장철식 - 새로운 작업위해 고향에 오다

    …대학로는 여러사람에게 참으로 여러 무대가 되었던 곳이다. 바로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던 사람 장철식(36세). 제도화된 틀속에서 부여받은 「작가의 권위」가 있건 없건 예술에 취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자신의 꿈과 열정을 드러낼 수 있는 곳. 프랑스 파리의 …

    당진시대
  5.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커다란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물론 많은 사람이 음악이든, 문학이든, 그림이든, 혹은 돈이든, 그외 어떤 것이든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는 자기삶에 충실한, 성실한 사람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의 저력은…

    당진시대
  6.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문화예술에 씨앗 뿌리는 선구자 -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커다란 의미를 지닌 것이었다. 물론 많은 사람이 음악이든, 문학이든, 그림이든, 혹은 돈이든, 그외 어떤 것이든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충실하며 살아간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그는 자기삶에 충실한, 성실한 사람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의 저력은…

    당진시대
  7.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성장과정, 그리고 그림을 그리게 된 동기나 과정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요. - 당진읍 채운리에서 출생, 당진국,당진중학교를 졸업하고 추계예술대학을 거쳐 Paris고등국립미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아주 어릴적 기억은 나지 않지만 국민학교에 들어 가면서, …

    당진시대
  8.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의 완성도, 예술의 완성도 포기할 수 없다 - 최평곤 중특투위 사무국장

    …역 전체에 진동하리라는 사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이다. 최평곤씨가 ‘그림 그리는 일’에 대한 신앙(?)에 가까운 애착을 접어둔 채 이 막중한 직책을 수용한 이유는 바로 이런 고향땅에 대한 애착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그림을 그려온 뿌리라고 …

    당진시대
  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역사가 남긴 빛과 그림자는 어떤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의 일생도 비껴가지 않는다고 했던가. 재주있는 양가집 자손, 뼈아픈 이산가족. 이것이 심훈가족의 가족사에 비친 역사의 빛과 그림자이다. - 편집자주 - 26일 오전 11시, 햇살은 완전히 봄기운을 찾…

    당진시대
  10. 1994.03.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7호(1994.3.28)특집기사/특정폐기물

    …을 알 수 있다. 특히 여기서 주목할 것은 충북지역의 청주시와 청원군, 그리고 대전지역의 폐기물발생량이 전국 11위~14위 사이에 밀집돼 높은 발생량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은 종류별 특정폐기물의 발생량을 살펴보면서 충남쪾북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당진시대
  11. 1994.03.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6호(1994.3.21)특집기사/특정폐기물 왜 어디까지 추진됐나

    …정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을 추진하고 있는 바 환경처가 설정한 사업추진 절차(그림1)를 보면 지금까지 외형적으로는 입지타당성 조사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주민들 대상의 설명회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5일 중부권 6개 후보지중 태안을…

    당진시대
  12. 199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면서기부터 부군수까지-한독석 전 당진부군수

    …로 도시계획에 문제가 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도시계획은 쉬운대로 그림만 그려서 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괜히 용역비 낭비를 가져오는 수가 많게 됩니다. 상수도문제 역시 거시적으로 대규모 상수원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우리 당진은 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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