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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글고운 주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글고운 주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도서관 글고운주부독서회 이미애씨“덕분에 휴가 잘 다녀왔어요”

    지난 24일 글고운 주부독서회 모임을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이미애 씨. 독서회 외에도 동화구연모임, 생태해설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그녀는 올해 방송통신대 유아교육과에 입학해 2학기 개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말엔 강원도 동강으로 학과 MT도 …

  2.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3.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소년브람과 코끼리 모독의 꿈같은 이야기"

    주귀애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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