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이 추천하는“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당진도서관 산하의 독서모임이다.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낭독하고, 토론을 한다. 이밖에 일 년에 두차례 문학기행을 다녀오고 있으며, 매년 11월엔 문집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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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글고운 주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04 · 문화·교육 · 김예나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당진도서관 산하의 독서모임이다.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낭독하고, 토론을 한다. 이밖에 일 년에 두차례 문학기행을 다녀오고 있으며, 매년 11월엔 문집을 출간…
2016.04.24 · 문화·교육 ·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가 ‘역사의 향기를 찾아’라는 주제로 군산 역사 탐방을 지난 16일 다녀왔다. 군산 근대항구거리에 있는 근대역사박물관을 시작으로 군산세관, 일제강점기 무역회사였던 미즈상사, 장미갤러리, 일본 제19은행군산지점, 장미공연장, …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27일 당진도서관 글고운주부독서회모임(회장 주귀애)은 23일 책의 날을 맞이하여 문학기행으로 전주한옥마을과 전주향교 그리고 전동성당, 최명희 문학관 등을 다녀왔다.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들은 최명희 (1947-1998) 문학관을 견학한 후 ‘1…
2011.12.12 · 문화·교육 · 임상현
…2011년도 운영위원회(위원장 백숙현) 회의를 개최해 백숙현 당진도서관 글고운주부독서회 지도강사를 선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 2011년도 운영실적 및 2012년도 운영계획 보고, 당진도서관 운영규정 제정과 도서관 제4차 정기도서구입 목록…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들어주고 남편의 출근을 재촉한 후 삼삼오오 당진도서관에 모이기 시작한 주부들. 아이들 소풍마냥 들떠 상기된 표정으로 모인 이들은 당진도서관 소속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들로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에서 주관하는 문학기행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다. 해마다…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책의 저자이신 정상명 님은 큰 딸을 가슴에 묻고 그 딸을 기념하여 환경단체 “풀꽃 세상”을 창립해 새나 돌멩이, 꽃과 길, 자전거와 지렁이 등에게 ‘풀꽃상’을 주었다고 한다. 또 저자는 거부와 항의의 환경운동이 아닌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감수성을 …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글고운 주부독서회(회장 김향욱)가 글고운 글모음집을 발간했다. 글고운 주부독서회는 글고운 글모음집 ‘책 읽는 사람들’을 발간하고 4일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모음집에는 글고운 주부독서회에서 선정된 2008, 2009 글고운 선정도서와 일반도서의 독후감 …
2009.08.3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지난 24일 글고운 주부독서회 모임을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이미애 씨. 독서회 외에도 동화구연모임, 생태해설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바쁜 그녀는 올해 방송통신대 유아교육과에 입학해 2학기 개강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말엔 강원도 동강으로 학과 MT도 …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귀애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운명처럼 아기 코끼리와 한 아이가 한날한시에 태어난다. 태어난 곳은 3대째 서커스단에서 동물을 조련하는 조련사 요제프 군터슈타인의 농장, 소년의 이름은 브람, 그리고 코끼리는 모독이…

2007.12.31 · 문화·교육 · 이지혜
당진도서관 독서모임인 글고운 주부독서회(회장 전찬영)의 두 번째 글모음집인 ‘그리움은 언제나 슬픈 어깨 위에 실려 있다’ 기념식이 지난 24일 당진 교육청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전찬영 회장은 “책을 편찬하기까지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회원들에게 감…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커피 한 잔과 함께하면 좋은 산문시, 혹은 좌우명들 먼저 이 책을 지은 소노 아야코는 1931년 도쿄 출생으로 소설가이다. 1954년 ‘멀리서 온 손님’이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어 문단 데뷔. 대표작으로 “이름없는 비석”,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

2006.05.11 · 문화·교육 · 이희철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남산공원에서 주부들이 모여 앉아 책을 낭독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당진도서관(관장 정명옥) 글고운 주부독서 동아리 회원 20명은 지난 8일 남산공원에서 봄맞이 독서 낭독회를 가졌다. 매달 한권의 책을 선정해 두 번씩 모임을 갖…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족 모두에게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돌아갈 곳이어야 하니까요. 권미경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도서관의 주부 독서모임인 ‘글고운 주부독서회’는 첫 글모음집 ‘두루미는 목이 길다’를 발간했다. 당진도서관 평생교육실(관장 정명옥)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부독서모임 ‘글고운주부독서회’는 그동안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서 이번 모음집을 발간했다. 이를 축…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고운 주부독서회 한달에 두 번씩 모임을 갖는다. 주부들로만 이뤄진 이 특별한 모임은 책들에 둘러싸인 도서관에서 모임을 갖는다. 이들은 모임을 갖기 전 한 권의 책을 정해 그 책을 읽고 소감을 서로 나누는 방식으로 모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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