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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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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삼존불 수덕사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금동삼존불 수덕사로'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영랑사 범종, 수덕사로 또 반출 성보박물관 보관위해 신고등 절차 안거쳐 충남도지정 문화재자료 221호인 영랑사(고대면 진관리) 범종이 지난 3월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수덕사로 밀반출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영랑사 윤금례 주지스님과 당진군에 따르…

    당진시대
  2. 2008.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금동삼존불 수덕사로 밀반출 “훼손된 부분 보수한다”며 빼내가 주민들 ‘불법반출’ 규정 보물 409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이 예산 수덕사로 밀반출됐다. 당진군과 면천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2시 40분경 영탑사 주지스님과 수덕사 교무부장이 파출소에…

    당진시대
  3. 1999.03.29 · 문화·교육 · 심규상

    도내 불교문화재 박제화 우려

    …. 이에 앞서 수덕사측은 지난해 3월에도 아무런 절차없이 영랑사 범종을 수덕사로 옮겨갔다가 당진군의 원상복귀 지시로 되돌려준 바 있다. 이외에도 수덕사는 지난해 5월, 당진군 영탑사 금동삼존불(보물 409호, 고려시대)을 옮겨갔다가 주민들의 항의를 받…

    당진시대
  4. 1999.03.22 · 문화·교육 · 이명자

    영랑사 범종지키기 나섰다

    “영랑사 범종지키기 나섰다” 수덕사, 박물관 전시위해 수덕사로 옮길 계획 고대면 주민 “지역문화재 외지반출 안돼” 항의방문 고대면 주민들이 충남도 지정 문화재인 영랑사 범종 지키기에 나섰다. 지난해 영탑사 금동삼존불 밀반출 소동으로 지역에 파문을 일으…

    당진시대
  5. 1998.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랑사 범종, 수덕사로 또 반출

    …1호인 영랑사(고대면 진관리) 범종이 지난 3월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수덕사로 밀반출 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영랑사 윤금례 주지스님과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3월경 수덕사측이 현재 수덕사 경내에 건립되고 있는 성보박물관에 보관하겠다며 영랑사 대…

    당진시대
  6. 199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돌아온 삼존불, 보존대책마련에...

    …혜 모아야 면천 성하리 영탑사에는 당진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하나인 금동삼존불상이 있다. 우리군에 존재하는 국가지정보물 4가지중 하나로 군민들이 대대로 소중하게 여겨왔다. 삼존불상은 고려시대에 제작되어 특히 지역의 불교신자들의 정신적인 지주였다. …

    당진시대
  7. 199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우리문화재 되찾기 군민모두가 나서야..

    우리문화재 되찾기 군민모두가 나서야 밀반출돼 금동삼존불 밀반출 충격"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보물 409호로 지정된 영탑사 금동삼존불이 예산군에 있는 수덕사로 밀반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한 금동삼존불 밀반출 과정에서 지역문화재 관리에 대한 당진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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