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사기소리 최명식씨의 소달구지 예찬] 달구지가 훨씬 편하지유!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기계화영농’시대에 왜 아직도 달구지를 버리지 못하는지 조목조목 이유를 말한다. “경운기는 툭하믄 넘어가서 위험하기도 하고 논에 빠질때두 있는디 이건 그럴 염려가 읍지유. 두렁 같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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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계 수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03 · 지역사회 · 이명자
…나왔다가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다”며 한사코 싫다고 손사래를 치면서도 ‘기계화영농’시대에 왜 아직도 달구지를 버리지 못하는지 조목조목 이유를 말한다. “경운기는 툭하믄 넘어가서 위험하기도 하고 논에 빠질때두 있는디 이건 그럴 염려가 읍지유. 두렁 같은…
2005.07.18 · 문화·교육 · 이명자
… 덕곡리에 살고 있다. 올해 71세된 최영철씨. 그는 지난 4월13일 농기계 정비 기능사 2차 시험에 합격했다는 통지서를 받고 ‘다시 청춘을 만난 것 같이 활력이 솟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함께 자격증 취득 공부를 한 학생들 중 최고령자였던 자신…
2005.06.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트리고 말았다. 집안일을 썩 잘하는 아내는 내조를 많이 하는 편이다. 농기계 판매 일을 하는 나는 그래서 밖에서 일하기가 편했고 한가지 일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돌아가신 나의 부모님은 아들이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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