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2014년,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집을 나섰다. 아이와 함께 온 엄마들, 퇴근하고 바로 온 노동자들, 학교 선생님들, 지나가던 고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든 곳은 촛불로 가득한 터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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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기고 오윤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두 아이의 손을 잡고 집을 나섰다. 아이와 함께 온 엄마들, 퇴근하고 바로 온 노동자들, 학교 선생님들, 지나가던 고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든 곳은 촛불로 가득한 터미널 광장. 슬픔을 나누고, 잊지말자 다짐하고, 진상을 규명하라 외치는 사…
2023.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견에는 농민, 노동자, 시민단체, 진보정당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 몰고 온 경기침체로 서민들의 삶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동안 윤석열 정부는 검찰을 앞세워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맹목적 굴욕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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