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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기고 우리'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호 천 웅 신성대학 방송영상학과 교수] 國國和萬事成인데?

    … 뉴스를 많이 보아 생긴 면역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생산되고 있는 숱한 갈등의 뉴스에서 더 큰 섬뜩함을 느낀다. 언론학자들이 얘기하는, 내 주변에서 발생하는 일이 더 큰 뉴스가 된다는 근접성의 원칙 때문만은 아닌 것 …

    당진시대
  3.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박 상 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남이흥장군은 누구인가?

    … 공직의 청렴한 정신을 높이 선양하고 교육적 가치로 이어받으려는 뜻에서 기고한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 정묘호란, 이괄의 반란은 임금이 파천(대궐을 비우고 피신)하는, 국권이 흔들리는 큰 변란이었다 하겠다. 남이흥장군의 아버지 남유(1552…

  4.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소식이기에 더 크게 와닿는 신문”

    …용진(52)·이종복(46) 부부. “다른 곳에서는 작은 발전일지 몰라도 우리한테는 큰 발전이죠” 지역의 행사나 발전사항 등을 알 수 있어 신문을 보게 된다는 김사장은 우리 지역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 크게 와 닿는다고 말한다. 김사장은 서울에서 공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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