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기고 우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불출마 선언하고 내려다 본 사거리의 풍경

    …이 되고, 선거운동은 뻘짖이 되며, 공약은 ‘개소리’와 접점을 맺는다. 우리는 대의민주주의를 선택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찍이 “추첨에 의한 집정관 지명은 민주적이고, 선거에 의한 것은 과두적이다”라고 했다. 선거는 선출직이 권력을 정당하게 위임받았…

  2.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인 희망사항일 수도 있겠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은 우리 장애인들에게도 불안과 공포로 다가왔다. 특히 수어로 소통하는 농인들에게는 정보의 부재라는 어려움 속에서 연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만일 내가 확진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

    당진시대
  3.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행복 찾는 목욕탕

    …럼 스쳐지나 간다. 삶이란 별거 아닌 것 같다. 잘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우리들이나 하나라도 더 차지하려는 부자들이나 탐욕과 권력을 좇는 정치인이나 모두들 좀 더 잘 살려고 바둥대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인생은 다 똑같다. 아이로 태어나 노인이 되어 자연…

    당진시대
  4.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사실을 사실대로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정신이 맑을 때 글을 남기고자 했다. 자료를 찾고 글을 쓰면서 개인적으로 충격이지 않았는가? 당시 젊은 사람이 농촌으로 내려와 농촌운동을 했다는 게 존경스러웠다. 나는 심재영을 굉장히 존경했고 많이 따랐…

    당진시대
  5.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자. 우선은 편한 사람과 수다라고 생각해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수다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수다는 인간에게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인간의 원천은 수다 최근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던 <사피엔스>라는 책을 보면 인간이 …

    당진시대
  6.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남 때문에 내가 어렵거나 손해를 봤다고 불행해하는 채권자가 아니라 내가 우리 대학의 발전에 큰 몫을 했다는 당당한 채권자로서 떳떳하고 자랑스런 주인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학도 엄청나게 발전했고 커졌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도시…

    당진시대
  7. 2003.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 10주년 기념식

    …었던 것은 오로지 여러분의 애정과 성원 덕분이었다”며 “쉼 없이 매진해 우리 지역사회가 건실하고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이사는 손 전 대표이사와 안평일, 윤수호, 이창호 이사 등에게 공로패를, 당진시대의 로고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