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身體髮膚受之父母 不敢毁傷孝之始也(신체발부수지부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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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身體髮膚受之父母 不敢毁傷孝之始也(신체발부수지부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교육은 본질적으로 미래를 위한 사업이다. 학생 개개인을 위해서도 그러하거니와 사회와 국가의 차원에서도 그것은 아름답고 찬란한 훗날을 기약하고자 하는 이상주의의 몸부림이다. 교육은 이상주의이며 교육자는 당연히 이상주의자여야 할 것이다. 교육은 일차적…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가 갈수록 5월의 의미가 소중하게 여겨지는 까닭은 우리사회의 교육과 가정과 청소년들의 흔들리는 모습을 꼬옥 붙잡아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일 것이다. 아직도 촌지문제 운운하면서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마저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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