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겨울 날 일이 할머니는 걱정이다. 그래서 연료비를 아끼려고 진호방에는 불을 넣지 않고 있다. “괜찮아요. 겨울이 아니어도 할머니와 꼭 함께 자는 걸요.” 혼자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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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기름값 가장'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겨울 날 일이 할머니는 걱정이다. 그래서 연료비를 아끼려고 진호방에는 불을 넣지 않고 있다. “괜찮아요. 겨울이 아니어도 할머니와 꼭 함께 자는 걸요.” 혼자있…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없게 됐다. 지금은 배 타고 바다에 나가 봐야 하루 10만원 벌이. 기름값, 인건비 빼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다고 한다. 폐항이 된 후 주민들은 인근 한보에 많이 다녔다. 일당이 최하 5만원은 됐으니 바다일 하지 않아도 그럭저럭 살림은 꾸려 나갔…
1999.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크게 올라 겨울철 농가들의 짭짤한 소득원이 되고 있다. 군내에서 달래를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곳은 단연 대호지면. 이곳에만 모두 7개의 작목반이 있으며 그중 장정리 작목반(작목반장 김의웅)이 가장 큰 규모로 달래재배에 나서고 있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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