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사람] 홍성록 당진합덕연꽃축제 집행위원장
…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눈에 띄는 먹거리도 없고, 숙소도 부족하다. 기본이 안 돼 있으면 관광객은 단순 스쳐가는 손님일 뿐이다”라는 말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축제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말 한마디의 힘” 홍 위원장은 축제 추진 과정을 “고된 노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본이 바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눈에 띄는 먹거리도 없고, 숙소도 부족하다. 기본이 안 돼 있으면 관광객은 단순 스쳐가는 손님일 뿐이다”라는 말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축제는 결국 사람이 만든다…말 한마디의 힘” 홍 위원장은 축제 추진 과정을 “고된 노동…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업을 듣기도했다. 현재 ‘크레포레’에서 판매 중인 카시스오렌지 케이크가 바로 그때 먹었던 그것이다. ‘크레포레’는 수제 케이크 전문점으로, 케이크의 기본이 되는 시트부터 크림, 과일 시럽까지 전부 최 대표가 직접 만든다. 특히 과일류는 시럽에 절여 전…
2025.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특 위한 자기평가서 준비 중간고사가 끝나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각 교과목별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기재할 큰 주제를 선정해 놓는 일입니다. 4년 전에 새롭게 바뀐 규정에 의하면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은 각 교과목 선생님께서 학생을 관찰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