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재건축 관련 상인대책위 긴급기자회견]“정비사업 전면 재검토!” 기부채납 방식 중단 요구
…예측 가능하며 행정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진시는 기부채납 방식을 앞세워 속도만 강조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상인의 권리와 생계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고 비판했다. “20년 사용권 말만 반복…법적 성격 문서로 공개하라” 상인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기부채납 철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예측 가능하며 행정 책임이 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진시는 기부채납 방식을 앞세워 속도만 강조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상인의 권리와 생계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고 비판했다. “20년 사용권 말만 반복…법적 성격 문서로 공개하라” 상인대…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가 송악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시행사로부터 기부채납 받기로 한 근린공원 용지를 타당한 이유 없이 74억 원에 매입키로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를 지시했던 이철환 전 시장에 대해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
1996.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어린이집 주변 - 읍민이 기부채납한 시설 폐소, 말도 안된다 * 군 - 시설노후로 군비부담, 다른 복지시설로 전환예정 합덕읍 버그네 어린이집의 폐소결정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95년 군의회로부터 이 시설의 매각승인을 받고 수의계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