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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기사 모두'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작지만 강한 ‘강소농’ 활동 성과물 공유

    …았다. 인터뷰 영상은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볼 수 있으며 <당진시대> 기사로도 소개됐다. 김민지 김민지황태된장 대표는 “장만 잘 담그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홍보와 마케팅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사업을 시작한 뒤 가장 힘들…

  2.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기업에 후원금 강요 혐의 당진시 간부공무원, 충남도감사위 중징계 의결

    …지 제1478호 ‘당진시 간부공무원 직권남용·강요 혐의로 충남도 감사’ 기사 참조> 3개월 이상 감사가 이어진 가운데 당진시대 취재 결과 충남도감사위에서는 증거가 명확치 않고 사실 확인이 어려운 부분을 제외하고도 제보자료의 규모는 104쪽, 별첨자료는…

  3.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통합되며,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도시재생지원센터,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는 모두 폐지된다. 또한 당진지역자활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치매안심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인력을 감축한다. 또한 체육회, 장애인체육회, 수어통역센터, 지체장애인재활사업, 일…

  4.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좌담회 “지역언론의 산파 역할 한 당진시대” 창간 30주년 맞아 미래를 전망하다

    …있다. [토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기자 지금까지 당진시대가 감시와 비판 기사를 보도해 왔다면 앞으로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론의 장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리고 전국 주간신문의 산파 역할을 했기에, 앞으로도 주…

  5. 2023.09.1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장고항 국가어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추진할 수 있을까?

    …항 청정위판장 건립 사업 두고 당진시-수협간 이견…사업 추진 가능한가’ 기사 참조> 장고항 수심 문제가 난제로 떠오르자 당진시는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공사 2단계를 추진, 수심 3m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가어항을 담당하는 해양수산부와 대산지방…

  6. 2023.06.30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휴게소에 ‘행담도 사람들’ 흔적 남긴다

    …을 가졌다. <당진시대> 제1448호에 실린 ‘행담도에 사람이 살았다’ 기사를 접한 이홍근 당진시개발위원회 고문은 지난 15일 김태흠 도지사의 당진 순방 자리에서 이 사안을 언급했다. 이 고문은 김태흠 지사에게 개발에 의해 사라져야 했던 행담도 주민들…

  7.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54시간 동안 이어진 대호지면 산불

    …이지만 애써 키운 분재와 집 근처에 아끼던 감나무, 대나무, 앵두나무가 모두 불탔다”고 말했다. 그는 “불에 탄 나무가 쓰러져 비닐하우스를 덮치는 등 집 주변이 엉망인데, 어떻게 치워야 할지 막막하다”고 토로했다. “몇 날 며칠 이어진 화재 처음” 이…

  8.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 “당진땅 또 빼앗겨” vs. “570억 예산 절감”

    … 사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12만 평 규모로 생길 매립지가 모두 한국가스공사의 땅이 아니다”라며 “매립비용을 부담한 만큼만 가스공사 땅이 되고, 나머지는 국가 소유로 귀속돼 가스공사는 실제 전체 매립지의 1/3 정도만 소유권을 갖게 될 것…

  9.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덧붙였다. <본지 제1155호 ‘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기사 참조> 당진시민들께 인사를 부탁드린다. 고향을 떠나 40년 넘게 살아온 구로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반가운 마음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당진시민들이 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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