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안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면민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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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기억에 남는'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안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해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면민회…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구불 하지만 그것도 재미있어요.” 현재 월·수·금은 고대초에서 화·목은 고산초…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 활동하기도 했다. “고향 위한 거름 되고 파” 이 위원은 그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 중 하나로 KBS 충주방송국 국장으로 활동할 당시를 떠올렸다. 지역 시청자들에게 문화와 역사, 꿈을 전하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세상엔 정말 여러 가지 삶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에서 일하는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했던 것이 지역사회를 한층 가…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이가 8살이었다. 어디론가 놀러갈 때마다 유난히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두 번째 사진은 변산반도 채석강으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아이들의 겨울방학 때 2박 3일간 떠났는데 저때는 겨울의 찬 바닷바람을 맞아도 가족끼리 꼭 붙어있…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난 2010년 명예전역했다. 그는 군에 30여년 넘게 몸 담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임관했을 때라고 말한다. “사관학교를 마치고 소위로 첫 임관했을 때 아버지가 참 기뻐하셨어요. 힘든 군 생활도 기뻐하시던 아버지를 떠올리며 버틸 수 있었죠. 지…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던 기회가 거의 없었을 만큼 현지 학생들과 부대끼며 필리핀을 몸으로 체험했다. 이재민 학생은 세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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