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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기억에 남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고보다는 최선 - 동경일식

    … 일이 아닐 수 없다. 임 사장은 10년 넘게 일식집을 경영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외지에서 온 손님이 이 곳에서 식사를 하고 간 적이 있는데, 얼마 후 지나는 길에 들렀다며 그 손님이 다시 와서 그 날 너무 잘 먹었다며 인…

  2.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동아리 MT 성황리에 마쳐

    …었던 못다한 말을 맘껏 했어요. 더위 속에서 걷는 것이 힘들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MT였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신문부 이은지(2학년)학생도 “신문부가 결성된지 얼마 안돼서 서로 서먹했었는데, 하나가 될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고 평가했다. 그간 해수…

  3.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천릿길 도보순례단 참가 부모님 보고 싶을 때 사진보며 외로움 달래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있다. 그리고 "귀여운 자식은 여행을 보내라"는 말도 있다. 젊었을 때 겪는 어려움이나 고생은 나중에 삶의 밑천이 된다는 말일게다. 요즘 한 가정에…

  4. 2003.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긍정적인 생각, 일이 재미있어져요 - 박명숙 과장

    …일같지 않고 가슴이 아팠다. 박 과장이 당진에 와서 만난 사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이는 냉이를 캐서 식당에 팔아 생활하는 할머니였다. 통장을 잃어버리면 돈이 모두 없어지는 줄 알고 있던 할머니는 농협에 와서 하소연을 했다. 통장을 잃어버려 가진 돈이…

  5.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딸과 나는 국화빵 - 김영숙(당진읍새마을부녀회장)

    …보다 더 생생한 꿈을 꾸게 되는데 이러한 꿈들은 잊혀지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이 사진 속에 있는 기억들도 마찬가지다. 신혼여행, 나를 꼭 닮은 딸, 가족같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신비한 마이산 여행, 모두가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살아서 나와 함께…

  6. 2003.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잃어버린 추억까지 선명하게 - 정일칼라현상소

    …선을 다하고 손님들에게 듣는 답례인사에서 나온 것이다. 이 사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며 어떤 할머니와의 인연에 대해 얘기했다. 얼마 전 한쪽 눈이 불편한 할머니 한분이 현상소를 찾아와 영정사진으로 쓴다며 젊었을 때 사진을 확대해 달라고 했다.…

  7.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채운야식 김원순 대표]“한번 오면 또 오게 돼 있어!”

    …원순 씨 같은 분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다. 소문난 음식 솜씨보다 더 기억에 남는 것은 댕기머리 소녀 시절부터 파마머리 아줌마가 될 때까지 아무도 모르게 음성 꽃동네로 향하는 그녀의 모습, 시아버지 기저귀를 빠는 모습, 객지에서 고생하는 아저씨의 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