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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9년

19건 · '기억에 남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 피해가정 주변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김종익 회장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

  2. 2019.12.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조능호 당진시 토지관리과 지적관리팀장“옛 지명 소개하는 코너 있었으면”

    …역의 소식을 전하는 가교 역할도 하고 있다. 한편 조 팀장은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기사를 꼽았다. 그는 “당진시대에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한 문제가 잘 정리돼 보도됐다”며 “당진시민 모두가 안타…

  3.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 사진이다. 2주간의 여행동안 아내가 눈병에 걸려 고생했다.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지도 모른다. 아내와 참 많이 여행을 다녔다. 나는 현재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와 한국기아대책 나눔대사, 행복한요양센터 대표, 아파트 노인회장 등으로 봉사하고 있다. 난…

  4.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 2013년에 재경당진시향우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실린 인물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제953호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 “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참고> 당진시대 애독자라는 그는 “당진시대에는 당진시의 잘못된 점을 …

  5.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4]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역사·문화를 간직한 고장 면천

    …무국장과 인만교 총무기획분과장은 그동안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면천향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꼽았다. 1박2일 캠프는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면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고, 이를 통해 지역을 …

  6.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2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윤찬식 인턴기자 (한서대 신문방송학과4)“기자라는 직업 경험해볼 수 있던 시간”

    …단체탐방, 업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 했다. 그중 윤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책소개’ 연재코너를 꼽았다. 그는 “처음에 썼던 책소개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제가 맡았던 여러 기사 중에서 책소개 코너가 가장 자신이 없었고, 실제…

  7.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회진흥분과장을 맡았던 이영미 감사는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를 가장 기억에 남는 사업으로 꼽았다.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는 신평면 노인들이 각자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옛 추억을 되살려 지역 역사와 접목한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감사는 “사…

  8. 2019.07.26 · 문화·교육 · 박경미

    [월요일에 만난 사람] 한광현 통합체전준비단장 “시민 참여와 지역업소 협조 이끌어내야”

    …전을 개최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단장은 “역대 최대·최고·최초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통합체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체전을 통해 충남도의 화합과 단결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내년 6월 개최되는 충남체전은 도민체전과 생…

  9.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전 준비 관련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 열려

    … 내년 상반기 중 4일 동안 개최되며, ‘역대 최대·최고·최초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통합체전’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미래 스포츠 역사의 출발점이 되는 기념체전 △충남도민의 대화합과 행복을 이루는 행복체전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체전 △정성어린 …

  10.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펼쳐왔다. 그중 의용소방대장과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활동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꼽았다. 그는 “여러 사회단체에서도 지역을 위해 봉사했지만 이 두 가지 일은 지역을 위해 직접적인 봉사를 펼쳐 보람 있었다”며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재가 발생하면…

  11.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회의를 통해 사소한 것이라도 서로에게 미안한 점과 칭찬할 점을 이야기…

  12.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자들은 “마르쉐@의 참여부스마다 각각의 특징을 살려 만든 수공예 간판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의 경우 요리부스가 적어 요리부스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더불어 “시장에 배경음악을 틀거나 지역의 학생들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를 초청해 …

  13.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사 중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와 관련된 기사를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꼽았다. 당시 큰 보람을 느꼈다는 고 학예사는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노력한 과정 등을 지속적으로 당진시대에서 보도해줘 고마웠다고 전했다. 그는 “당진의 문화재를…

  14.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원용무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전국이슈, 지역 특성에 맞게 담아 주길”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6년 동안 이장으로 일한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농업인상담소 부활’을 꼽았다. 지난 1998년 10월 폐쇄됐던 농업인상담소가 전문적인 농업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3년 5개월 만에 부활됐다고. …

  15. 2019.02.19 · 정책·행정 · 박경미

    [제11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김성준 인턴기자(한서대 신문방송학과3)“한 달간의 활동, 잊지 못할 시간”

    … 행사보도 및 사회단체탐방 등의 기사를 취재·보도했다. 그중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와 ‘독자와의 만남’ 연재코너를 꼽았다. 김 학생은 “추억속으로 사진속으로 코너는 취재원들에게 다양한 사진을 받아 사진에 담긴 추억들을 …

  16. 2019.01.15 · 문화·교육 · 박경미

    호주·러시아 탁구 선수 당진 방문

    …부 선수들의 부모님들이 준비한 한국 음식을 나눠먹으며 정을 나눴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손범승 회장은 “탁구를 통해 러시아, 호주와 스포츠 친선 교류를 진행했다”며 “이번 합동훈련이 러시아와 호주, 당진 선수들의 실력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17.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당진시대
  18.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 소망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그리하셨던 것처럼, 지역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한의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실력 있는 의료기관으로, 의술 좋은 한의원으로 남길 바랍니다.” >> 한기선 원장은 -1964년 읍내리 출생 -재동초, 중앙중, 성동기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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