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수정신 잇는데 밑거름 되고 싶어”
…의 빨간부분을 물들이며 국산품애용운동 등을 다짐했던 일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했다. “당시 국산품 애용운동으로 외국산 원료로 만든 치약대신 소금으로 이닦기, 중국집 안가기 등을 벌였었죠. 또 정확한 시간 지키기를 생활화 하기 위해 회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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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억 기록'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07 · 문화·교육 · 이명자
…의 빨간부분을 물들이며 국산품애용운동 등을 다짐했던 일이 가장 선명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다고 했다. “당시 국산품 애용운동으로 외국산 원료로 만든 치약대신 소금으로 이닦기, 중국집 안가기 등을 벌였었죠. 또 정확한 시간 지키기를 생활화 하기 위해 회의…
2005.09.26 · 문화·교육 · 이명자
…있던 면천 군청의 문루로 1852년, 당시 군수였던 이관영이 중수했다는 기록이 있다. 1943년도 붕괴위험이 있어 철거됨으로 자취를 감추게 됐다. 이 사진은 면천 두견주 기능보유자였던 박승규(작고)씨의 부친이 촬영한 사진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풍악루…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고 따라 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백성 사이에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의병항쟁의 고증작업에 뛰어들게 했다. 처절했던 의병들의 최후격전 현장을 기억하고 있는 인사들을 수소문해 녹취를 했고 관련 기록을 찾기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소난지도 의병항쟁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고단한 여정은 지난 2002년, 소난지도 의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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