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문화·교육 · 김기연
박경석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장"내 자랑스러운 가족들"
…잡는다고 무척 때리기도 했다. 맞을까봐 무서워 점심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아내(이희숙, 49, 기지시우체국 근무)와 함께 두 아들을 데리고 충주호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맞벌이로 바빴던 우리들은 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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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기억 난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문화·교육 · 김기연
…잡는다고 무척 때리기도 했다. 맞을까봐 무서워 점심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아내(이희숙, 49, 기지시우체국 근무)와 함께 두 아들을 데리고 충주호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맞벌이로 바빴던 우리들은 같…
2007.12.24 · 산업·경제 · 김기연
…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첫 번째 사진은 연도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1980년대 초반이 아닐까 한다. 왼쪽에서 세 번째 인물이 김현욱 전 국회의원인데 김현욱 국회의원의 부인인 김혜선씨와 내 아내의 친분 덕분에 한진에 오셨을 때 찍은…
2007.10.22 · 인물·동정 · 전수진
… 받쳐들고 일반자전거도 아닌 싸이클자전거를 탄다는 서씨의 수기에 웃음이 난다. 서씨는 이번 입상에 대해 담담한 모습이다. 오히려 전국대회였음에 놀랍다고. “10년 전에도 우리 나라는 환경오염으로 기후나 날씨변화가 심각하다고 말했었다고...” 서씨는 1…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다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어떻게, 누구와 왜 갔는지 지금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뒤에 물개 동상을 보니 삽교천에 친척들과 갔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갈색 재킷을 입고 두 주먹을 불끈 쥔 아이가 나다. 진리유치원 명찰을 보니 7살 때인 것 같…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통해 장학금 수혜자들이 그 고마움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난다. 학교에서 장학금에 관련된 사무를 본적이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일 년 간의 장학금 액수를 대략 합산해보니 거의 삼천만원에 달하는 큰돈이었다. 처음엔 학생들에게 …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총각 때라 퇴근 후에 집에 안 가고 그 아가씨들 도와준답시고 쫓아다니던 기억이 난다. 바로 뒤에 보이는 섬이 국화도다. 두 번째 사진은 1986년 4월 아내(성경희, 45)와 결혼식을 올리고 저녁에 열린 축하연때 찍은 사진이다. 그 때만 해도 시골에는…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 다니던 모습에 기겁을 하며 도망치던 일들이 4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기억에 생생하다. 또한 그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 있는데 중학교 1학년 때였다. 국어를 담당하신 선생님께서 각종 기관에서 사용하는 서식들을 모아오라는 숙제를 내셨는데 그…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 술을 먹은 이유에 대해 ‘고향이 그리워서’라고 써 한동안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 백승규도 고향이 당진에다 2교 다리 근처 제재소의 아들이었고 지금은 대형 트레일러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최경화, 49)와 신혼여행 때 찍은 …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본문 및 성문 영어교재에 나오는 위인들이 쓴 명문들을 통째로 암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 암기한 부분들을 중얼거리면서 스스로 뿌듯함에 취하곤 했었는데 이런 열정이 우리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부분들이다. 반 총장의 사례처럼 영어라는 과목은 보통의 머리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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