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기억 난다'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31 · 문화·교육 · 김기연

    박경석 한국국악협회 당진지부장"내 자랑스러운 가족들"

    …잡는다고 무척 때리기도 했다. 맞을까봐 무서워 점심식사도 제대로 못했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1997년 아내(이희숙, 49, 기지시우체국 근무)와 함께 두 아들을 데리고 충주호로 가족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맞벌이로 바빴던 우리들은 같…

  2. 2007.12.24 · 산업·경제 · 김기연

    방우진 한나루해돋이축제추진위원장"선구적이었던 어민으로써의 삶"

    …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첫 번째 사진은 연도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1980년대 초반이 아닐까 한다. 왼쪽에서 세 번째 인물이 김현욱 전 국회의원인데 김현욱 국회의원의 부인인 김혜선씨와 내 아내의 친분 덕분에 한진에 오셨을 때 찍은…

  3. 2007.10.22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1070 자전거이야기 공모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서세중 씨 - 평생을 함께 해온 자전거

    … 받쳐들고 일반자전거도 아닌 싸이클자전거를 탄다는 서씨의 수기에 웃음이 난다. 서씨는 이번 입상에 대해 담담한 모습이다. 오히려 전국대회였음에 놀랍다고. “10년 전에도 우리 나라는 환경오염으로 기후나 날씨변화가 심각하다고 말했었다고...” 서씨는 1…

    당진시대
  4.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2] 감사할 줄 아는 추석을 되길

    … 통해 장학금 수혜자들이 그 고마움을 잘 모르는 것 같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난다. 학교에서 장학금에 관련된 사무를 본적이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일 년 간의 장학금 액수를 대략 합산해보니 거의 삼천만원에 달하는 큰돈이었다. 처음엔 학생들에게 …

    당진시대
  5.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2] 자신을 살찌우는 여름방학 되길

    …어 다니던 모습에 기겁을 하며 도망치던 일들이 40여년이 지난 지금에도 기억에 생생하다. 또한 그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 있는데 중학교 1학년 때였다. 국어를 담당하신 선생님께서 각종 기관에서 사용하는 서식들을 모아오라는 숙제를 내셨는데 그…

    당진시대
  6. 2007.06.18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송남 현아주택 대표"고향이 그리워 막걸리 마시고 반성문 썼던 시절"

    … 술을 먹은 이유에 대해 ‘고향이 그리워서’라고 써 한동안 크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 백승규도 고향이 당진에다 2교 다리 근처 제재소의 아들이었고 지금은 대형 트레일러 운전기사로 일하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최경화, 49)와 신혼여행 때 찍은 …

  7. 2007.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1]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과 영어

    … 본문 및 성문 영어교재에 나오는 위인들이 쓴 명문들을 통째로 암기했던 기억이 난다. 그 암기한 부분들을 중얼거리면서 스스로 뿌듯함에 취하곤 했었는데 이런 열정이 우리 학생들에게 요구되는 부분들이다. 반 총장의 사례처럼 영어라는 과목은 보통의 머리로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