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도지사 면담
도지사 면담 “저공해 중소기업 유치는 불가능하다. 공해업체 반대만 하지 말고 주민 스스로 대안 세워라”- 이명자 지난 14일 석문공해공단쪾한보화력 반대투쟁위가 심대평 도지사를 방문해 석문공단의 업종변경추진에 대한 도의 입장을 듣고 주민의사를 전달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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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업 이익'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지사 면담 “저공해 중소기업 유치는 불가능하다. 공해업체 반대만 하지 말고 주민 스스로 대안 세워라”- 이명자 지난 14일 석문공해공단쪾한보화력 반대투쟁위가 심대평 도지사를 방문해 석문공단의 업종변경추진에 대한 도의 입장을 듣고 주민의사를 전달했다.…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회 목사 ●김대희 집행위원장 / 재향군인회장 ●배병철 위원 / 송산거주 기업의 필요에 따라 멋대로 지역 파괴하는 일 용납할 수 없다 1. 반대투쟁위원회의 결성목적은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특히 석문공단의 석유화학업종, 한보화력 추진등으…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동측정기에 의한 측정치로 검증될 수 있을 것이다. 9. 당진화력같은 공기업 발전소는 『발전소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어 각종 부락지원금과 수익금의 환원, 공해피해의 책임등이 명시되어있으나 한보와 같은 사설발전소는 그런 책임규정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은 …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작 8억 - 일단 도에 징수뒤 교부금으로 30%만 군에 배정 군내 입주기업이 납부하는 지방세의 70%가 충남도로 들어가고 있어 기업입주에 따른 군 재정확충이 주민들의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5년 한보철강이 당진군에 납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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