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피해를 감내하면서 고통스러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의 가장 큰 기업인 현대제철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탄소중립 추진 투자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LNG발전소 건설은 정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기업 이익'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피해를 감내하면서 고통스러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의 가장 큰 기업인 현대제철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탄소중립 추진 투자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LNG발전소 건설은 정말…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소중립 녹색성장 달성에 기여하고, 교수 등 전문가와 주최단체 및 민관, 기업, 회원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천기영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전 지구적 화두인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녹색성장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며 “당진시도…
2023.12.08 · 정책·행정 · 이지혜
… 매각을 하려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최대한 매립 용량을 늘려서 매각해 이익만 챙기려 하는 제2의 원광사태가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은 “최근 한 언론에 송산산폐장을 매각한다 해서 6개 기업이 응모했고, 그 중 한 기…
2023.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 여가, 인물, 복지, 종교 등으로 다양해졌다. 최근에는 종합미디어기업으로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서산시대 창간과 당진방송 등 영상미디어사업으로 진출했다. 그리고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을 출범하기에 이르렀다. 이로써, 당진시대는 서산시대, …
2023.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회를 새만금 갯벌에 유치한 목적이 있다. 전라북도와 중앙정부가 자기들의 이익을 만들기 위하여 다시 살아나고 있는 갯벌을 죽이고 그곳에 비행장을 건설하기 위함이었다. 새만금의 갯벌이 살아나고 있음을 15년 동안 촬영한 어느 환경운동가의 활동을 여성영화 …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키우다 보니 극심한 환경문제를 앓아야 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행정과 기업, 민간단체가 합심했다. 경제 성장과 비례한 환경오염 울산은 6·25전쟁 이후 경제 발전을 위해 1962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됐다. 이어서 1974년 온산국가산업단지, 1975…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기사 참조> 최근 당진지역의 산업단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지속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신규 산업단지 지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최근 SK에코플랜트를 합덕·순성 그…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다. 한편, 당진시가 발표한 세 후보지 중에서 한 곳으로 선택하면 개발 이익은 그 주변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돌아간다. 개발 이익을 어떻게 환수할 것인지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혹은 공공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호수를 조성해야 한다. 김은옥 /…
2023.04.2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현대제철의 전통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았다. 김경숙 책임매니저는 “기업 활동을 통한 이익의 환원 차원이 아닌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고, 나아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기획해 실천하고 있다”며 “안전·환경·청…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막막함을 호소했다. 고작 10여 명의 주민들이 계란으로 바위 치듯 거대 기업과 정부 기관, 그리고 주민들의 고통을 수수방관하던 당진군에 맞서 싸워야 했다. 공사 현장 관계자들이 욕설과 폭언을 하고, 주민들에게 물을 끼얹으며 폭행했고, 심지어 공사현장에…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음이 없고서는 할 수도 없는 이런 훌륭한 약속은 한국전력이란 책임있는 공기업이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당진시청은 한국전력의 이런 약속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고, 한전으로 하여금 약속을 지키는 책임있는 기업이란 모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회를…
2023.03.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밑반찬을 제공키로 했다. 프로젝트 사업비는 행복얼라이언스 회원인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에서 기탁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과 SK E&S가 마련한 재원 등 총 1억2000만 원 상당이다. 이 사업비를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내년 2월까…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은 거꾸로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정책의 우선순위가 당장 경제적 이익이나 편리성, 정치적 효과만을 쫓고 있는 예산정책 관료들의 시각이다. 현재 농업의 기업화와 농촌 공동체의 해체 그리고 농민들의 고령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농촌위기는 현실로 다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