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6 · 정책·행정 · 이명자
의심스러운 김군수의 공개행정 의지
이명자 기자의 기자수첩 의심스러운 김군수의 공개행정 의지 “공공기관의 각종 정보는 비공개가 아니라 공개가 원칙이다”(정보공개법 제3조) 즉,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최대한 존중하도록 해야 한다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기자수첩 이명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26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명자 기자의 기자수첩 의심스러운 김군수의 공개행정 의지 “공공기관의 각종 정보는 비공개가 아니라 공개가 원칙이다”(정보공개법 제3조) 즉,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최대한 존중하도록 해야 한다는 …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명자 기자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명자 차장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1998.02.23 · 정책·행정 · 이명자
되풀이 되는 민원, 맴도는 답변 김낙성 군수의 읍면연두순방이 지난 10일 송악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이 기간동안 김낙성 군수는 군정설명과 읍면정 보고를 듣고 참석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번 순방이 ‘형식을 탈피한 자연스런 순방으로…
1996.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마을은 아직 버스노선도 포장이 안된 낙후지역이다. 이런 곳에 대규모 축산단지가 들어섰고, 또다시 분뇨처리시설이 들어선다는 것은 낙후 지역주민만을 소외시키는 처사다”. 고대면 옥현리에 축분발효시설이 설치된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사업장과 인접해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