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력 발전소가 건설되면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등으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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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존 침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력 발전소가 건설되면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등으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
2018.03.26 · 환경·안전 · 임아연
… 관할권 분쟁이 3년 넘게 이어져오고 있다. 당진시와 아산시, 충남도는 기존 해당 매립지에 대해 평택시 관할이라고 판단을 내린 행정자치부와, 당진시·아산시로 등록돼 있던 매립지 지번을 평택시로 변경한 국토교통부 장관, 그리고 이 문제를 제기한 평택시를…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난 2012년 당시 새누리당 주도로 제정됐고, 2015년 이용호 의원은 기존의 충남인권조례를 발전시키자는 조례 개정을 발의했다”면서 “당시엔 발전시키자고 했다가 지금은 폐지하자고 하니 소신도, 정치철학도 없다”고 비판했다. 더불어 “인권은 존재 그 자…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조례)’ 개정을 두고, 당진시 사회복지과가 복지재단의 자율성·독립성을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또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여전히 시장 권한 강조하는 당진시 복지재단 이사회는 2016년 9월 민간이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재단 정관 및 운영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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