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형주 당진시 토지관리과장다이센로(大仙路)
지난달 31일 송악읍 당진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입구에서 다이센로(大仙路 )라는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명예 도로명 부여식이 당진시장과 일본의 다이센시(大仙市) 오이마쓰 히로유키 시장 등 약 40명의 양 시관계자들이 모여서 거행되었다. 이날 명예도로명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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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31일 송악읍 당진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입구에서 다이센로(大仙路 )라는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명예 도로명 부여식이 당진시장과 일본의 다이센시(大仙市) 오이마쓰 히로유키 시장 등 약 40명의 양 시관계자들이 모여서 거행되었다. 이날 명예도로명 …
2017.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자체를 브랜드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은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마케팅 전략수립 의정토론회를 열고 기지시줄…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 명이 힘을 모아 “의여차”힘차게 외치면 큰 줄이 꿈틀대며 움직인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 개막해 9일 막을 내렸다. 500여 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큰 줄을 지난 10일 제작했다. 큰 줄 제작에 앞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소줄과 중줄을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중줄을 이용…
2017.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회장으로 안본환 회장이 취임하고 원창재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10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보존회와 축제위원회 임원 및 송악읍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원창재 이임회장과 김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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