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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형주 당진시 토지관리과장다이센로(大仙路)

    지난달 31일 송악읍 당진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입구에서 다이센로(大仙路 )라는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 명예 도로명 부여식이 당진시장과 일본의 다이센시(大仙市) 오이마쓰 히로유키 시장 등 약 40명의 양 시관계자들이 모여서 거행되었다. 이날 명예도로명 …

    당진시대
  2. 2017.11.0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전략 수립 충남도의회 의정토론회“소재 좋지만 장소·브랜드화 미흡”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기지시줄다리기 자체를 브랜드화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은 지난달 30일 기지시줄다리기 세계화 마케팅 전략수립 의정토론회를 열고 기지시줄…

  3.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9 기지시줄다리기세계로 뻗어나가는 줄다리기의 위상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4.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천 명이 힘을 모아 “의여차”힘차게 외치면 큰 줄이 꿈틀대며 움직인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의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줄 나가기와 줄다리기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줄’이라는 매개체로 하나가 됐다. 유네스코 등재 이후 두 번째 축제 …

  5.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로 하나되다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 개막해 9일 막을 내렸다. 500여 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

  6. 2017.03.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큰 줄 제작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가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쓰일 큰 줄을 지난 10일 제작했다. 큰 줄 제작에 앞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소줄과 중줄을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중줄을 이용…

  7. 2017.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안본환 회장 취임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회장으로 안본환 회장이 취임하고 원창재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10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린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이취임식에서는 보존회와 축제위원회 임원 및 송악읍민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원창재 이임회장과 김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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