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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특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기특 가족'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알고 보니 두 아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

    당진시대
  2.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좋게 받으면 그 모습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퀼트를 좋아하는 가족 13세, 14세 연년생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 작가는 “아들들이 퀼트를 가르쳐 주는 엄마, 퀼트작업을 하는 엄마를 좋아하고 자랑스러워 한다”며 “그 모습에 더 열심히 퀼트…

  3.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힘드네요. 상명 엄마 : 사람 사는 게 아니죠. 명절 때도 오지 말라고 가족들이 그래요. 다 수군거리죠. 지금 예전에 썼던 일기를 들여다보면 그때의 힘들었던 기억들이 선명하게 떠올라 찢어버리기도 해요. 저는 아이를 가르친다고 집을 3채나 팔았어요. 장…

    당진시대
  4.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릴 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돕고 가업을 잇겠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동현이를 기특한 눈길로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농촌인 우강에서 자라면서 쉽게 볼 수 있던 게 논과 밭이었어요. 그래서 농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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