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기호2번 박기찬 후보] “조합원 여러분이 조합의 확실한 주인이 되게 하겠습니다”
■ 출마의 변 : 어두운 현실 속에 있는 낙농인의 현실과 침체되어 있는 당진낙협의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본 조합 이사·감사를 9년 동안 맡아보면서 탁월한 지도력과 뛰어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현재 낙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기호 박기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 출마의 변 : 어두운 현실 속에 있는 낙농인의 현실과 침체되어 있는 당진낙협의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본 조합 이사·감사를 9년 동안 맡아보면서 탁월한 지도력과 뛰어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현재 낙협은…
2004.09.0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지난 16일 당진낙농축산협동조합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1번 이경용 후보가 총 투표수 245표 중에 166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경용 당선자가 유효투표의 68%인 166표를 얻은 데 반해 야심차게 조합장에 처음 도전한 박기찬 후보는 78표를 얻는데 그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