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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획 겨울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기획 겨울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5.2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DRT 당진러닝팀 김연진 모임장 홀로 시작한 달리기, 이제는 달리기 모임장

    …한 노력 “운영 첫해는 미숙했고 스트레스도 많았어요. 달리기의 비수기인 겨울이 다가오는데 회원은 14명에서 더 늘지 않았고, 모임에 들어와 욕설을 퍼붓는 무례한 행동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 러닝 모임을 찾아가 배우기도 하고, 온라인 카페…

  2.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중에서 ‘면천’은 사뭇 다르다. 마을 자체가 주는 따스한 기운이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직접 걸으면서 만났던 면천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첫 시작, 면천읍성 면천은 고대로부터 당진의 중심이었다. 조선 태종 13년에는 면천군으로 개칭돼…

  3. 2021.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장 인터뷰] 이대우 당진시립예술단예술감독 겸 지휘자“지역 문화예술 창달 위해 노력”

    …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성 담은 연주회 기획 목표” 한편 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정기·기획 연주회를 선보일 수 없었다. 이에 당진시립합창단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제30회 정기연주회 <겨울이야기>를 선…

  4.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울을 두…

  5.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10 아트송악(Ahn’s gallery)송악의 보석같은 문화공간

    …의 정성이 곳곳에 스며 있다. 이곳은 봄, 여름이면 야생화들이 피어나고 겨울이면 큰 창을 캔버스로 한 겨울풍경을 볼 수 있다. 아트송악에 방문하면 안미숙 작가가 그림에 대한 설명, 작가의 생각 등을 설명해줘 자주 가다보면 미술에 한층 더 다가설 수 있…

    당진시대
  6.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국사진가협회 당진지부 ‘순간’을 기록하다

    …을 꼬박 새우며 추위에 떨었던 추억은 선명하게 남아있네요.” 한국사협은 겨울이라 활동이 적지만 날이 풀리면 봄 맞이 출사를 계획하고 있다. 봄은 자연이 움트는 계절이기 때문에 카메라에 자연과 빛의 어우러짐을 담기 좋다고 한다. 또한 1년에 한 번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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