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또한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연결도로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7. 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체육시설 유치 및 건립 문제는 어떻게 진행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획 중앙'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한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연결도로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7. 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체육시설 유치 및 건립 문제는 어떻게 진행되는…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률 22%밖에 되지 않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문제와 신평-내항 간 연륙교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꼭 풀어야하는 과제입니다. 하루는 세종정부청사로, 하루는 국회로, 또 하루는 당진으로 종횡무진 누비며 중앙정부의 장차관부터 사무관까지 당진의 현안을…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참여자 간의 소통과 공감에 더욱 중점을 두고, 당진지…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솜씨를 다른 학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공연 사전에 중앙복도 게시판에 자신이 준비한 공연 내용과 정확한 시간과 날짜를 알린 뒤, 행복놀이 시간에 발표회가 열린다. 이 작은 발표회는 학기 초, 학생 스스로 공연을 정하고 친구들 앞에서…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나 융자를 통해서라도 사업을 추진하려는 의지가 강해 이를 위해 기재부 중앙투지심사 전 기본용역을 수행하려 했다”면서 “하지만 지방재정 여건상 빚을 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어렵고 예산 확보 없이 미리 행정절차를 수행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해 용역을 …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대표는 “다양한 사회단체의 소식을 접하며 중요한 정보를 얻고 있다”며 “중앙지나 TV를 통해 알 수 있는 소식 이외에 당진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발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시대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 초청받은 것은 지난 3월 초순이다. 곧바로 연주기획단계에 돌입해 리허설과 연주까지 약 6주 가량의 시간을 군산시립단원 및 스텝들과 함께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필자가 인상 깊게 여긴 점은 두 가지다. 첫째는 지휘자의 연주기획을…
2017.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7일 열린 이번 보고회는 중앙부처에서 예산안을 편성하는 시점에서 당진시의 주요 사업 중 국비 확보가 필요한 63개 핵심사업을 대상으로 중앙부처 예산반영 현황을 살펴보고, 관련 부서의 활동 상황과 향후 활동…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봉사단은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활용해 손 소독제 만들기, 광고 기획, 사진 촬영, 경극 가면 만들기, 중국어 노래 부르기 등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준비한 프로그램은 작은 학교 학생들과 함께 나눴다. 또한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았다. 대학…
2017.01.26 · 산업·경제 · 이영민
…항만 관련 현안 사업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된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와 관련해 당진항과 평택항의 상생발전을 위해 조속한 예비타당성조사 완료와 사업 설계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당진…
2017.01.13 · 인물·동정 · 임아연
… 조사과장으로 일했을 때는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열심히 일했다. 그밖에 기획, 국제교류 등 다양한 업무를 맡았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근무했던 만큼 당진형 3농혁신 정책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의 6차 산업화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