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술학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파트별 교육 등이 이뤄지고 있다. 나슬기 기획담당자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내년부터는 국비 지원이 어려워 가족오케스트라 운영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획 항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술학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아래 파트별 교육 등이 이뤄지고 있다. 나슬기 기획담당자는 “당진가족오케스트라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내년부터는 국비 지원이 어려워 가족오케스트라 운영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 7대 회장으로 취임에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항상 ‘나도 잠재적 장애인’이라고 생각한단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그는 “형식적인 봉사에 머무르지 않고 장애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자신의 호이자 무지개를 뜻하는 홍예(虹霓)의 의미와 고양이를 모티브로 항상 무지개처럼 색이 많은 사람, 늘 질리지 않는 그림으로 보이길 소망하며 작품을 그렸다. 특히, 김 작가의 이번 작품은 아크릴과 수채화로 동양적인 분위기를 담았고, 고양이를 나비…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활동방향은? 총무위원회가 담당하는 역할은 행정, 기획, 문화, 복지 등 매우 포괄적이다. 집행부와 의회의 본질적인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다.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집행부를 견제하는 동시에 협업을 통한 의정활동을 펼…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율동 등으로 어르신들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스스로 봉사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처음엔 치매로 얼굴이 어둡던 어르신들이 미술치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
2016.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자연보호중앙연맹은 순수한 봉사단체로, 당진시협의회 또한 그렇다”며 “항상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단체 뿐만 아니라 지역민 모두가 함께 당진의 환경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원명단> △회장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교사에게도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 학생들에게는 항상 꿈을 잃지 말고 스스로 동기를 갖고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학부모에게는 아이들을 관찰하고 무작정 공부를 시키기보다 하고 싶은 길을 열어주길 바란다고 …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무량합니다. 참가자들이 더욱 즐겁게 축제에 참여할 수 있게끔 콘텐츠를 기획하겠습니다.” 인터뷰 이석모 해오름풍물단 회장 “4시간 동안의 공연, 힘들지 않아” “유네스코 등재 이후 처음 열리는 축제이기에 더욱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줄 나가기가 진행되는…
2016.03.11 · 인물·동정 · 김남배
…나가려니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는다”며 “몸은 떠나도 마음은 항상 대원들 곁에 남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대장: 조성영 △외무부대장: 신연섭 △내무부대장: 김용주 △감사: 신재윤 △총무부장: 김진구 △사무국장: 박명수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지원할 것 요구하며 갈등을 빚고 있다.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은 “항상 신학기가 되면 누리보육비 지원을 두고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되 논란이 일고 있다”며 “정말 행복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협의…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간 근무했다. 이후 당진축협 합덕지점, 송산지점 등에서 일했던 그는 기획실장직을 마지막으로 7년 전 퇴임했다. 그 후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센터에서 일을 하는 등 끊임없이 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강병호 씨는 “내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