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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8년

22건 ·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리한 한진2리 중 38번 국도를 기준으로 내륙지역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

  3. 2008.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군청 이해선씨, ‘으뜸 공무원상’ 수상

    당진군청 기획감사실 이해선 기획팀장이(행정6급, 만43세) 한국공공행정학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으뜸 공무원상’에 선정됐다. 이해선 팀장은 지난 2005년 10월부터 기획팀장으로 재직하면서 산업항만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당진군의 비젼과 목표설정 등에 탁…

  4. 2008.12.08 · 환경·안전 · 최종길

    [기획|지역사회 환경갈등 해법은 없는가 '미국의 환경분쟁 지역을 가다' 2]

    …삶의 터전이었던 아름다운 포구 성구미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합덕산단개발 등 개발로 인해 마을 공동체 16곳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진행되어야 할 개발이 주민들을 생존의 벼랑 끝으로…

  5.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번재…송악면 복운1리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

  6.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개발을 앞둔 송산면 가곡1리에 얼마 전 뜻 깊은 행사가 있었다. 지난달 28일 가곡1리 부녀회와 청년회, 새마을회를 비롯한 마을 주민은 경로잔치겸 마을의 옛 모습과 추억이 담긴 옛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마을 주민…

  7.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중흥리, 복운리, 한진리, 부곡리와 함께 가장 먼저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오곡리는 원래 홍주목 신북면 지역인데 고종…

  8. 2008.11.03 · 산업·경제 · 우현선

    2009년도 분야별 투자계획과 각 주제별 발표자들의 주제발표 내용

    …장기발전계획을 자주 수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항 및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중·장기 대책수립을 통해 인근의 평택, 인천항 등의 항만도시와 차별화된 개발계획으로 국제항만도시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공격적인 마케팅과 투자유치…

  9.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약 230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변해버렸다. 더욱이 마을 전체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편입되는 것이 아니어서 일부주민들은 남겨지게 된 상황이다. 월곡리 주민 대다수는 벼농사와 밭작물을 주작목으로 한 영세농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임야를 외지인들이 소…

    당진시대
  10. 2008.08.25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5

    “빠른 실적 위주로는 내수시장마저 빼앗길 우려” “중국과 상호보완적인 기획이 필요”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은 ‘기존에 선정된 세 지역(부산, 광양, 인천)의 가시적 성과가 없다'는 비판 속에서 시작됐다. 반면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경쟁상대로 지정한 …

  11.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선 4기 후반기 군정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전반기 성과 후반기에 이어, 급증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과제

    …을 비롯한 정책자문교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당진군은 경제분야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산업단지 조성 등 전국에서도 유례없는 성취를 이루었으며 2009년 사회복지의 해를 맞이해 탁월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정책자문교수단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12. 2008.08.1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4

    …2.9% “한국 농산물 가공식품 중국 내 인기, 승산 있다”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은 ‘기존에 선정된 세 지역(부산, 광양, 인천)의 가시적 성과가 없다'는 비판 속에서 시작됐다. 반면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경쟁상대로 지정한 중국은 상해 푸동신구를 …

  13. 2008.08.04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3

    …이 지속가능한 경제도시를 만든다” ▶편집자주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달 22일 당진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따르면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14. 2008.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 보도평가위원회]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속 보도 할 것

    …호 신문에 대해 전반적으로 증면된 만큼 인물, 지역현안, 문화와 관련된 기획기사와 더불어 교육, 사회, 의정 등 다양한 기사가 실렸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좀 더 세심한 부분까지 실수가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택시에서 태…

    당진시대
  15. 2008.07.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2

    … 환경에 걸맞는 업종 개발이 역점 ▶편집자주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22일 당진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됐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따르면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업, 주거 …

  16. 2008.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1

    …간 1600만 TEU 처리 편집자주 - 지난 4월25일 당진 송악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오는 7월22일 당진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따르면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축으로 국제, 업무, 상…

  17. 2008.05.26 · 정책·행정 · 김태숙

    4431억원 규모 추경 예산안 상정

    …의회 임시회가 열린 지난 20일 이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박근규 기획실장은 이날 제안설명에서 군은 이번 추경예산안에서 새정부가 지향하는 실용의 시대에 부응,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안정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

    당진시대
  18.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사·사진 모두 현장감 살려야”

    …취재를 통해 바로 알렸다는 의미도 있었다고 평가했다. 또 1면 가정의달 기획 인터뷰에 대해서도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1면에 중요 이슈와 함께 인물 중심의 정겨운 이야기가 함께 실려 좋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8면 총선보도자문위원회 최종평가…

    당진시대
  19. 2008.01.28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 경제자유구역 반토막 위기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자칫하다가는 반토막 날 위기에 놓여 있다. 농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내 농업진흥지역을 경제자유구역에서 제외시켜달라는 의견을 재정경제부에 요청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만약 농림부의 의견이 받아들여진다면 황해경제자유구역 면적의 절반가량이 제…

    당진시대
  20.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편집자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와 동부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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