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루고 미뤄왔던 군인사 뚜껑 열어보니··· 안팎의 평가
“원칙도, 개혁의지도 없는 실패작” 비난 김군수 ‘무소신 인사’에 여론 화살집중 ‘불면 날아갈세라’ 고위공무원 챙기기에 급급, 과감한 개혁인사 원한 주민정서 반영안돼 사회복지과장·6급이하 인사 - 형평성·정실개입 논란 적재적소 배치도 의문 직원관리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김군수 부인'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칙도, 개혁의지도 없는 실패작” 비난 김군수 ‘무소신 인사’에 여론 화살집중 ‘불면 날아갈세라’ 고위공무원 챙기기에 급급, 과감한 개혁인사 원한 주민정서 반영안돼 사회복지과장·6급이하 인사 - 형평성·정실개입 논란 적재적소 배치도 의문 직원관리에 …
1998.10.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화학 전공살려 연구에 열중 김낙성 군수의 부인 윤영희(53세)씨가 농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 현재 국립보건원 마산분원장(서기관)으로 있는 윤영희씨는 지난 8월 빨간 집모기(뇌염모기)의 중간 숙주경로를 연구한 ‘자생식물중 위생해충 기피 및 살충물…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 부정적인 평가를 내려 군민들이 심판하면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김군수의 가족으로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보건원 마산 분원장을 맡고 있는 부인 윤영희(53세)씨와 슬하에 딸 미정(23세, 고려대 4년)씨와 아들 우상(21세, 단국대 1년)씨를 두…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적으로 자신과는 너무나 먼 길이기에 유혹을 뿌리쳤다고 한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영애(51세)씨와 슬하에 아들 운주(29세)·봉주(21세)씨와 딸 백합(26세)·영광(18세, 당진정보고 2년 재학중)양을 두고 있다. 고후보는 끝으로 군민의 뜻에 따라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