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웃돕기 준비 완료”
… 공공소득사업으로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우강새마을회는 우강면 송산리 김대건 신부의 기념관 근처의 유휴농지 1200평에 고구마를 심고 회원들이 돌아가며 가꾸고 관리해왔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팔아 마련한 수익금 중 일부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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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김대건 기념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 공공소득사업으로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우강새마을회는 우강면 송산리 김대건 신부의 기념관 근처의 유휴농지 1200평에 고구마를 심고 회원들이 돌아가며 가꾸고 관리해왔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를 팔아 마련한 수익금 중 일부는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수, 50여년 된 소나무는 220여…
2007.08.13 · 문화·교육 · 최운연
…한 성역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지이며 4대에 걸친 순교자 가문의 산교육장으로 17세기 이후부터 19세기에 걸쳐 내포 실학자 중심인 서학의 발전과 함께 신앙생활의 대표지로 충남도 지정문화…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대건 신부 대축일 미사가 지난 5일 우강면 송산리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대전교구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관으로 교구 신도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대건 신부 축일은 로마교황청에서 1925년 7월 5일에 김대건 신부를 …
2007.04.30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시 성격 볼 때 남부지역이 타당하다” ●홍석표 내포문화연구원장 박대통령 기념관을 유치하자. ●정한영 지역사회연구소 이사 남부권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에 대한 지역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서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홍근 당진시승격추진위 공동위원장 남부지역…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솔뫼성지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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