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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대건 기념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김대건 기념관'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솔뫼성지 역사관 개관 및 축복식 열려

    대한민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에 역사관과 기념관이 세워졌다. 지난 7일 솔뫼성지 역사관 개관 및 축복식이 진행됐다. 축복식은 천주교 대전교구(총대리 한정현 주교) 주례로 진행됐다. 솔뫼성지 역사관은 기존 성당을 리모델링해 교구 역사…

  2.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②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솔뫼성지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지이다. 증조부 김진후(1814년 순교),종조부 김종한(1816년 순교), 부친 김제준(1839년 순교), 그리고 김대건 신부(1846년 순교) 등 4대…

  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통과 눈물이 서린 길이다.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

  4.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나라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다. 특히 솔뫼성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으며, 순례길을 따라 곳곳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요즘같이 걷기 좋은 날에는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천주교 역사를 모두 느낄 수 있는 버…

  5. 2022.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展 개최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솔뫼성지 내 김대건 신부 기념관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내포교회사연구소(소장 김성태) 주최로 <김대건 조선을 그리다>라는 주제…

  6. 2021.12.21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경식·나봉균 신부 새롭게 부임

    … 전 당진성당 겸 당진지구장은 원로사목자,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 겸 성 김대건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추진위원장은 연수, 이원화 당진성모병원 부원장은 성직자실 부실장으로 발령받았다.

    당진시대
  7.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국가 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

    …창이 태어난 여사울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를 거쳐 우리나라 최초 신부인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솔뫼성지에 이르는 코스다. - 총 거리 : 16.5km / 난이도 : 중 / 스탬프 위치 : 솔뫼성지 2코스 잔디밭이 아름다운 신리성지에서 시작해 예당평야를 …

  8.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례길 중 솔뫼성지는 소나무가 우거진 산이라는 뜻으로,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다. 순례길은 솔뫼성지부터 시작해 합덕성당과 합덕제공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터, 무명 순교자의 묘, 신리성지, 거더리공소, 세거리공소, 하흑공소에…

  9.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 착수

    …20일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건립을 시작했다.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이 되는 2021년 5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에 세워지는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은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만…

  10. 2019.08.1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인과 비종교인 함께하는 역사문화관광축제 돼야”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2021년 4월부터 10월까지 연중행사로 진행되는 가운데, 기념행사 기본계획용역 및 복합예술공간 조성사업 보고회가 지난 13일 개최됐다. 김홍장 시장 주재로 이뤄진 보고회에는 이해선 경제환경국장, 이일순 문화관광…

  11. 2019.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 시작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솔뫼성지 인근에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이 조성되는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20일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용호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 추진위원장…

  12. 2019.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2019년 사제 인사 발령

    …부 및 보좌신부의 인사 이동이 포함됐다.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신부가 성 김대건 안드레아 탄생 200주년 기념관 건설 추진위원장으로, 김성태 합덕성당 주임신부가 솔뫼성지 전담신부 겸 내포교회사연구소장으로, 전원석 당진수청성당 주임신부가 대전가톨릭대학교 …

  13.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그날’

    …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영향력을…

  14.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4 미술관·기념관·박물관아이와 함께 떠나는 당진 역사·문화 기행

    …자녀들과 함께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행도 좋지만, 지역에 있는 박물관과 기념관, 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역사·문화적 감성을 길러보는 것은 어떨까? 박물관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고, 미술관에서는 예술이 주는 정신적 풍…

    당진시대
  15.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내포의 사도라 불리던 이존창 루도비코의 탄생지이자 활동지였다. 또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곳이며 서양 선교사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신앙 활동을 꽃 피웠던 지역이다. 천주교의 숨결이 살아 있는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 코스는 주요 성역이 되는…

  16.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향연봄철 걷기 좋은 길 우강면 솔뫼성지

    …며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희망의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전할 예정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곳이자 4대에 걸쳐 김대건 신부의 집안이 신앙인의 삶을 살았던 ‘신앙의 못자리’라고 일컬어진다…

  17. 2014.10.03 · 문화·교육 · 박초롱

    솔뫼성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529회로 지정됐다. 지정명칭은 ‘당진 솔뫼마을 김대건신부 유적(唐津 솔뫼마을 金大建神父 遺蹟)’이며 우강면 솔뫼로 132 등 인근 1만 3121㎡로 성지와 인근 마을 일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솔뫼성지는 대한민국의 최초의 신부인…

    당진시대
  18.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았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15일 방문하는 우강면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다. 그의 증조부 김진후는 1814년 해미에서. 작은 할아버지 김종한은 1816년 대구 광덕정에서. 아버지 김세준은 1839년 서울 서소문 밖에서 차례로 순교했…

    당진시대
  19.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련 기획숭고한 천주교 정신이 깃든 솔뫼성지

    …가 뫼(山)를 이루고 있다고 해 ‘솔뫼’라고 이름 붙여졌다. 1946년 김대건 신부의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세워지며 솔뫼성지가 본격적으로 조성 됐다. 이어 김대건 신부가 시성식을 통해 성인의 반열에 오르며 시성비가 세워지고 생가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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