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대건 사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김대건 사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성지 가득 메운 뮤지컬의 화음

    지난달 23일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묘사한 뮤지컬 ‘성 김대건 신부’가 성황리에 열렸다. 양기철(신성대학 교수) 총감독의 총지휘 아래 실력을 갈고 닦은 충청오페라단원들은 관객들에게 유감…

  2.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양기철 충청오페라단장] “당진은 세계적 문화도시가 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천주교 사제 서품을 받은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서양식 오페라 형식에 한국의 리듬으로 그려낸 뮤지컬 ‘성 김대건 신부’의 총감독인 양기철(신성대학 교수) 충청오페라단 단장은 “당진의 역사를 발굴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

  3.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리성지, ‘프랑스 순례단 온다’

    …블뤼 안 주교는 1845년 7월 하순 중국상해에서 한국 최초의 신부였던 김대건 신부와 함께 그 해 10월12일 전라도(현재 충남) 강경의 황산포에 첫발을 내디뎠다”며 “그 후 그는 병인박해(1866년) 중에 순교하기까지 21년 동안 조선의 선교사로 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