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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대건 탄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김대건 탄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당진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개최 의의

    … 많이 남아있어 오랜 역사를 느낄 수 있다. 그 중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배출하여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워지는 솔뫼성지는 내포천주교 문화유산 중 가장 중요한 성지로, 증조부인 김진후를 비롯하여 김대건까지 4대에 걸친 순교자와 성인들이 이…

    당진시대
  2. 2017.12.15 · 정책·행정 · 임아연

    2018년 정부예산 7157억 원 확보

    …산 구간) 고속도로 건설(5억 원) △배드민턴전용구장 건립(3억 원)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문화예술 공간 조성(8억 원) △농촌용수이용 체계 개편(아산호-삽교호-대호호 수계연결 160억 원) △북부권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10억 원) 등 …

    당진시대
  3.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 대표단, 로마 교황청 방문

    오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달 14일부터 21일까지 심병섭 당진시 부시장과 인효식 시의원, 이용호 솔뫼성지 주임신부 등으로 구성된 당진시 대표단이 로마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

  4. 2017.11.11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지서 사제서품 미사 실시

    …발을 내딛게 된다. 천주교 대전교구는 “한국 천주교의 모든 사제들은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영성을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사제서품식이 최초로 솔뫼성지에서 거행됨으로써, 새 사제들은 사제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5.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 희망으로 받아들여 빠르게 퍼져 나가 신앙공동체를 이루 수 있게 됐다. 김대건 신부 생가를 둘러보며 우리의 첫 번째 순례길의 시작은 솔뫼 성지다. '소나무가 많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솔뫼 성지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신부가 탄생한 곳이다. 2014년 프…

  6.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4 미술관·기념관·박물관아이와 함께 떠나는 당진 역사·문화 기행

    …서 이뤄지기도 했다. 폐교된 작은 학교에서 지난 2012년 미술관으로 재탄생된 아미미술관은 그동안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아미의 작가들, 다양한 기획전시를 진행해왔을 뿐 아니라 작은 음악회, 작가와의 만남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재 아미…

    당진시대
  7.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진은 삽교천의 물줄기를 중심으로 내포의 사도라 불리던 이존창 루도비코의 탄생지이자 활동지였다. 또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곳이며 서양 선교사들이 첫 발걸음을 내딛고 신앙 활동을 꽃 피웠던 지역이다. 천주교의 숨결이 살아 있는 당진의 버그내…

  8.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한편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가 위치해 있는 한국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가면서 그 역사적, 종교적 가치가 다시 조명 받고 있다. 이곳을 찾…

  9.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면청사 공원 조성 사업 논란

    …에 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을 위한 쉼터로 활용하는 한편, 오는 2021년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교황 초청 추진 등 대규모 행사를 대비하겠다는 것이다. 우강면에 따르면 현재 청사 부지 7000평 중 활용하지 않는 5000평에 대해 공원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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