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동완 비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김동완 비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요 인사들의 거취 문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누리당 당진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을 비롯해 김석붕 새누리당 홍보위원회 위원장과 유철환 변호사,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탈당을 고심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새누리당 비박계 의…

    당진시대
  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낙선자 인터뷰 김동완 전 국회의원“정치를 너무 몰랐다”

    <편집자주> 김동완 전 국회의원을 만났다. 지난 5월 말 국회의원 임기를 마치고 4년 만에 자연인으로 돌아왔다. 살이 많이 빠져 있었다. 지난 4.13 총선 결과에 충격이 컸을 터였다. 지난 4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3. 2016.04.10 · 정책·행정 · 최종길

    4.13 총선에 부쳐신명나는 정치를 보고싶다

    …구도로 가고 있다. 당진지역에서도 지난 선거에서는 보수 성향의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와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진보 성향의 민주당 어기구 후보가 맞붙었으나 이번 총선에서는 여권의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와 야권의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및 국민의당 송노…

    당진시대
  4.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vs “바꿔보자”■4.13 총선 표심 어디로 향할까

    …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운동 초반에는 현직 국회의원인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가 현역의원의 이점을 안고 높은 인지도와 조직력으로 주도권을 잡아왔으나, 경선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으로 접어들면서 야권 후보들이 거세게 추격하고 있다. 김…

    당진시대
  5.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국민의당 송노섭 후보를 대상으로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당진여성의전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YMCA·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당진시여성포럼이 주관하고 당진시여…

  6. 2016.03.1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 김동완·김석붕·유철환 경선 확정

    4.13 총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이 김동완·김석붕·유철환 예비후보를 경선 대상자로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기구 예비후보를, 국민의당은 송노섭 예비후보를 각각 단수 추천해 각각 공천이 확정됐다. 이번 공천에서 배제된 새누리당 정석…

    당진시대
  7.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의원 ‘비박 회동’에 참석

    ‘진박’ 논란에 이어 ‘비박 회동’이 이어져 새누리당 안팎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비박 회동에 김동완 국회의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김 의원이 완전히 비박으로 돌아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

    당진시대
  8. 2016.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의원 재선 도전 선언기자회견 새누리당 김동완 예비후보

    김동완 국회의원이 지난 3일 예비후보로 등록,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재선을 노리는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직후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선에 도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33년 동안의 공직생…

  9. 2016.02.05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공천 후에”기자회견 새누리당 김석붕 예비후보

    … 한편 기자간담회를 통해 김 예비후보는 3인의 공개토론회 요구를 거절한 김동완 의원에게 공개토론회를 수용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김 의원 개인의 승리가 아닌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당진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후보자들에…

  10.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덕담 속 오가는 신경전

    … “이번 신년교례회 행사에 대한 초대 및 안내 문자를 받지 못했다”며 “김동완 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얘기 듣기 전까지 당협으로부터 어떤 소식도 접하질 못했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는 당진당협이 사당화 돼 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이런 당협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