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피해 더 이상 안돼”
…로 건설 문제는 마을 주민들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지원 등 국가차원에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20여 년 간 당진시민들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재산권과 생활권 등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제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희생을 강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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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김봉균 예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로 건설 문제는 마을 주민들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지원 등 국가차원에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20여 년 간 당진시민들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해 재산권과 생활권 등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제 시민들에게 더 이상의 희생을 강요…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발전 건립계획을 허가하지 말아야 한다. □주민(면천면 성상리):면천면과 예산군의 경계에 인천에서도 쫓겨난 주물공단이 들어선다고 한다. 지형상 예산군보다 면천면이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데 행정기관에서는 관할이 달라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어 발만 구…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현대자동차)·김선영(회계사)·정은숙(동화읽는어른모임)·이해운(건축사)·김봉균(항운노조)씨 등이 새 편집위원으로 선임. 10월12일:‘안치환·장은아’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0월26일~28일:바른지역언론연대 하반기 연수가 한국언론재단의 지…
2003.05.27 · 지역사회 · 유종준
…에서 해당 시설의 건립을 요구하고 나섰다. 충서항운노조 한보연락소(소장 김봉균)는 지난 2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평택출장소장 앞으로 공문을 발송하고 노동자 복지시설의 조속한 건립을 촉구했다. 이 공문에서 항운노조는 “송악부두가 완공된 지 10여 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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