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 할 수 있음에 감사”
… 보면 작은 산 아래 자리 잡은 요양원 ‘사랑의 집’이 나온다. 박신자 씨가 일하는 사랑의 집에는 9명이 전부다.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그를 그를 곁으로 가게 한다고 전했다.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았다. 정서적 지지를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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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김석준 씨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면 작은 산 아래 자리 잡은 요양원 ‘사랑의 집’이 나온다. 박신자 씨가 일하는 사랑의 집에는 9명이 전부다.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그를 그를 곁으로 가게 한다고 전했다.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았다. 정서적 지지를 비…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5명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하시다가 지금은 50명이 됐어요.” 김재백 씨가 1회에 나누는 고기의 양은 25명분으로 한 달에 30kg씩 5년이면 돼지 20마리를 독거노인들에게 나눈 셈이다. 김 씨는 부인 전화자(49) 씨와 함께 덕산에 있는 신생원(고…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김석준 씨는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항상 <성 프란치스꼬의 잔 꽃송이>를 떠올린다. 감수성 풍부했던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이어서 일까,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김 씨에게 <성 프란치스꼬의 잔 꽃송이>는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고 한다. 친정 어머니는 어릴적 꿈을 이루었다고 하셨다. 만약 김명순 씨가 나중에 몸이 아프거나 더 이상 못할 경우는 기부할 생각이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몸에 익어온 근면은 조금도 그를 가만히 있게 하지 않는다. 요즘은 깻잎을 담그는 때라면서 비닐…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소리(회태) 이명우(65) 씨는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이명우 씨가 봉사를 하게 된 것은 198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자손들이 못하는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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