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석준 씨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김석준 씨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 할 수 있음에 감사”

    … 보면 작은 산 아래 자리 잡은 요양원 ‘사랑의 집’이 나온다. 박신자 씨가 일하는 사랑의 집에는 9명이 전부다.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그를 그를 곁으로 가게 한다고 전했다. 요양보호사가 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았다. 정서적 지지를 비…

  2.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 당진시 우강면 송산리 163-30(비석골길 31)번지가 홍성재(54) 씨가 사는 곳이며 작업장이다. 25분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25명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하시다가 지금은 50명이 됐어요.” 김재백 씨가 1회에 나누는 고기의 양은 25명분으로 한 달에 30kg씩 5년이면 돼지 20마리를 독거노인들에게 나눈 셈이다. 김 씨는 부인 전화자(49) 씨와 함께 덕산에 있는 신생원(고…

  4.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다고 한다. 친정 어머니는 어릴적 꿈을 이루었다고 하셨다. 만약 김명순 씨가 나중에 몸이 아프거나 더 이상 못할 경우는 기부할 생각이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몸에 익어온 근면은 조금도 그를 가만히 있게 하지 않는다. 요즘은 깻잎을 담그는 때라면서 비닐…

  5.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소소리(회태) 이명우(65) 씨는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이명우 씨가 봉사를 하게 된 것은 198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자손들이 못하는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