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 한참을 달려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아래로 대호호와 저녁 노을이 펼쳐졌다. 지난 2008년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는 김찬중 씨는 전원생활을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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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김찬중 숲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 한참을 달려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서자 그림같은 2층 집이 나타났다. ‘숲과 호수의 노을’이라는 이름 그대로 소나무숲 사이에 집이 자리하고 계곡 아래로 대호호와 저녁 노을이 펼쳐졌다. 지난 2008년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는 김찬중 씨는 전원생활을 만…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년 전 당진 대호지면 출포리로 귀농 - 현 당진군귀농인협의회 부회장 - 숲과 호수의 노을 ‘작매블루’ 운영 (www.beautysu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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