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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천환 당진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김천환 당진항'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28 · 산업·경제 · 김창연

    C.I.Q 입주 해수부 역할 끌어내야 김천환 전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

    김천환 전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이 해양수산부 부활 1주년을 맞아 이주영 해수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김 전 상임위원장은 ‘해수부 부활 국민운동본부’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해수부 부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김 상임위원장은…

  2.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평택항만청 사설부두화 묵인은 “특혜”

    … 되고 있다는 논란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국가로부터 수탁받은 당진항 고대부두 8번 선석의 사업 주관사인 동국제강이 지분 55%를 실권하며 계열사인 인터지스에 위임했다. 이런 상황에서 사업시행 5년 내에 지분변동을 못하도록한 규정을 어긴 동국…

  3.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철석 상임위원장 선출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가 지난달 30일 해송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하고 신철석 아산해운(주) 대표를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위원장 선출에 이어 2013년도 중점사업을 점검하고 2014년 당진항발전을 위해 각 위원들…

  4. 2014.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부두 8번 선석 사설부두화 운영권 논란“지역업체 들러리로 국가항 사유화”

    …기업의 일방적 횡포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항 고대부두 7, 8번 선석은 국가가 공용부두로 건설한 곳이다. 평택지방해양항만청은 지역 사업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1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동국제강(55%…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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