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천환)가 지난달 30일 해송에서 2013년 총회를 개최하고 신철석 아산해운(주) 대표를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상임위원장 선출에 이어 2013년도 중점사업을 점검하고 2014년 당진항발전을 위해 각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당진항발전위원회 김천환 위원장은 “지난해 해양수산부 유치에 이어 올해에는 부두건설과 당진항만 관련 현안 사업, 특히 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유치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