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3 · 정책·행정 · 박경미

    동학정신 계승과 내포지역 민중사 조명

    …혁명 승전목기념사업회(이사장 한광희)가 주관하고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는 ‘동학정신 계승과 미군정기 내포지역 민중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임인출 동학실천시민행동 공동대표가 ‘동학농민전쟁과 두레문화, 대동세상’을 주…

  2.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27마지막 ‘촛불’로 부활한 동학정신

    원평에서 해산한 동학농민군 지도부는 각각 뿔뿔이 흩어져 후일을 기약하고 숨어들었다. 그러나 동학농민군 지도부는 재물에 눈먼 부하들의 밀고로 모두 붙잡혔다. 순창 피노리에서 붙잡힌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지도부는 곧바로 서울로 압송되어 처형되었고, 동학농민…

    당진시대
  3. 2017.11.28 · 산업·경제 · 김학로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26]동학농민군의 해산

    공주를 점령하기 위한 동학농민군의 진격은 우금티에서 가로막혔다. 호남과 호중에서 모인 동학농민군은 10월23일 이인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경군을 물리치고 곧바로 우금티 앞에 도달하였다. 이제 충청감영이 있는 공주는 동학농민군의 손아귀에 들어간 것과 다름…

    당진시대
  4. 2017.11.11 · 산업·경제 · 김학로 시민기자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3만 명에 이른 동학농민

    전봉준은 손병희가 이끄는 호중 동학농민군과 경천에서 만나 이인으로 이동하였다. 어느덧 동학농민군은 3만명에 이르렀다. 한편 척왜항전을 위해 공주로 향하는 동학농민군의 진영을 주시하던 경군과 일본군은 일차로 김복룡 대접주가 이끄는 세성산의 천안, 목천의…

    당진시대
  5.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충청 농민, 힘을 모으다

    최시형의 기포령에 따라 동학농민군은 전국에서 봉기하였다. 그러나 막상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할 전라도지방에서 문제가 생겼다. 전봉준과 손화중 등은 최시형의 기포령이 결정되기 전에 동학농민군의 재봉기가 불가피함을 알고 세력을 규합하기 위해 노력하…

    당진시대
  6.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23]다가오는 대규모 전투

    조선 조정은 동학농민군을 진압하기 위해 양호도순무영을 설치하고 군사를 편성하였다. 진압군은 호위청, 통위영, 장위영, 총어영, 용호영, 경리청, 교도대, 진무영 등 서울과 강화도에 주둔하고 있던 경군의 각 병영을 진압작전에 동원하였다. 도순무사로 신정…

    당진시대
  7. 2017.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22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나라를 강탈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에 나섰다. 일본의 의도는 너무나 뻔했지만 누구하나 이를 알아채지 못했고, 폭로하고 맞서 싸우려 하지 않았다. 오직 동학농민군만이 일본의 침략에 맞서 쓰러져 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어섰다.…

    당진시대
  8. 2017.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스스로 운명을 바꾼 조선민중

    보은취회가 끝난 이후 조선의 정국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자주적인 개방과 개혁정책은 청국의 간섭으로 좌절됐고, 조선의 주권을 노리던 일본은 청국의 간섭을 배제하고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을 노리고 있었다.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당진시대
  9. 2017.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20청일전쟁

    청나라가 조선에 군대를 보내게 된 배경은 민비의 권력욕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민비는 동학농민군이 대원군과 접촉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동학농민군을 그대로 두면 반드시 대원군에게 권력을 빼앗길 것이라 걱정하였다. 민비는 고종을 제치고 척족인…

    당진시대
  10.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일본 야욕의 시작

    전주성에서 철수한 동학농민군은 전라도 각 지방에 집강소를 설치하고 폐정개혁에 주력했다. 이때 설치된 집강소는 나주, 운봉 등을 제외한 전라도지방 53개 주읍에 설치됐고, 전주에는 대도소가 설치됐다. 전라감사 김학진으로서는 동학농민혁명으로 각 고을의 치…

    당진시대
  11.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18민중자치시대를 열다

    조선 조정은 동학농민군이 전주성을 점령하자 김문현을 문책해 파면하고, 김학진을 전라감사로 임명하는 한편, 청나라에 원병을 청했다. 김학진은 청군 개입이 가져올 사태를 예견하고 청군이 개입할 명분을 없애기 위해서는 동학농민군의 요구를 수용하여 화약을 맺…

    당진시대
  12. 201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7전라도를 점령한 동학농민

    백산은 김제만경 평야의 한 가운데 있는 해발 50m의 낮은 산이었지만, 정상에 오르면 사방의 움직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였다. 백산에 모인 동학농민군은 차별과 불평등의 폐정을 혁파하고, 고부군수 조병갑과 같은 탐관오리와 이에 아부하여 …

    당진시대
  13.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타오르는 동학 의지

    보은취회는 광화문 복합상소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동학교단의 입장에서는 동학에 대한 탄압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주취회 때부터 교조 최제우에 대한 신원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제 최종적으로 조정을 압박하는 광화문 복합상소를 통해 동학 탄압을 근본…

    당진시대
  1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4] 보은취회의 시작

    보은취회는 광화문 복합상소의 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동학교단의 입장에서는 동학에 대한 탄압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주취회 때부터 교조 최제우에 대한 신원운동을 전개해 왔다. 이제 최종적으로 조정을 압박하는 광화문 복합상소를 통해 동학 탄압을 근본…

    당진시대
  15.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13광화문 복합상소를 올리다

    공주취회를 통해 충청감영을 굴복시킨 동학교단은 충청도만큼 탄압이 심했던 전라감영을 상대로 잇달아 삼례취회를 열고 교조신원운동을 전개했다. 엄청난 수의 동학교도들이 삼례에 모여 동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요구하고, 교조 최제우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달…

    당진시대
  16.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11기댈 곳은 동학뿐

    관직을 사고판다는 것은 국가 기능이 상실됐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관직을 사고 파는 일에 앞장선 것이 다름 아닌 왕과 왕비였다면 더욱이 말 할 나위가 없다. 조선조정이 얼마나 무능하고 부패했었는지 매천 황현은 『동학란』을 통해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

    당진시대
  17.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10 민란의 시대

    홍경래의 난 이후 조선 전역에서는 크고 작은 민란이 들불처럼 일어났다. 얼마나 많은 민란이 전국에서 일어났는지 역사는 이 시대를 ‘민란의 시대’라고 부른다. 민란은 즉흥적인 성격이 강해 하루저녁 사이에 몇 몇이 모여 쉽게 관아를 공격했다가 진압당하기 …

    당진시대
  18. 2017.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9더 이상 희망이 없었던 조선사회

    동학이 실천한 생명존중사상, 평등사상이 얼마나 많은 조선민중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실제 동학농민전쟁에 참여했던 홍종학의 증언을 통해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홍종학은 “봄 잔디에 불붙듯이 포덕이 어찌 잘되는지 불과 1, 2삭 안에 서산 일군이 거의 …

    당진시대
  19.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6] 수운 최제우와 동학의 탄생

    동학은 수운 최제우 대선생에 의해서 창시된 민족 종교다. 최제우는 1860년 동학을 창도한 이후 이를 설파하기 시작했는데 동학의 창도는 조선말기의 혼란스런 사회상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성리학을 유일한 통치이념으로 삼았던 조선사회는 세도정치가 견고…

    당진시대
  20.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9]생명과 평등을 노래하다

    내포지방에 동학이 전래된 이후 동학은 전국으로 확산되어 갔다. 대표적인 사례가 호남과 해서지방으로의 진출이다. 호남, 해서지방은 내포지방과 육상은 물론 배를 이용한 해상교류가 자유롭게 이뤄지고 있었다. 내포지방의 지리적 특성이 동학을 전국으로 전파하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