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 2011년 새해가 더욱 설레는 사람들 (1) - 새해에 엄마가 되는 윤다영(군청 도시교통과) 씨] “첫 딸 ‘오복이’ 태어나는 새해”
…라는 마음으로 지었어요.” 다영 씨는 임신한 뒤로는 시어머니가 담가 준 깍두기와 귤, 고기를 유독 많이 먹었다고 한다. 3일만에 귤 한 박스를 해치울 만큼 새콤달콤한 귤이 유난히 당겼다고. 출산 예정일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다영씨는 출근을 계속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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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깍두기 박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1.07 · 정책·행정 · 우현선
…라는 마음으로 지었어요.” 다영 씨는 임신한 뒤로는 시어머니가 담가 준 깍두기와 귤, 고기를 유독 많이 먹었다고 한다. 3일만에 귤 한 박스를 해치울 만큼 새콤달콤한 귤이 유난히 당겼다고. 출산 예정일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다영씨는 출근을 계속하고…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기억이 났다. 아직 초록빛이 덜 가신 모과 세 알 시댁에서 가져 온 깍두기 작게 한 통 친정에서 가져 온 떨감 세 개 형님네서 가져 온 방울 토마토 한 봉 배가 통통하니 잘 볶아진 참깨 투병한 유리병에 담아 한 병 아이들이랑 학교에서 주운 은행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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