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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0년

7건 · '깨끗 건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아담하고 깨끗한 내집 갖는 게 소원 오십줄 넘어 결혼식 올린 고건만·지희순씨 부부 순성면 갈산리에 사는 지희순(53세)씨는 얼마전 꿈에 그리던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새색시다. 적십자당진읍봉사회가 마련해준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덕분에 남편…

    당진시대
  2.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않았기 때문이다. “교회는 사회 전체, 한사람에게 있어서도 인성 전체를 건강하게 보살피는 곳입니다. 교회는 결코 교인들을 위한 잔치만을 열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느새 너나 할 것 없이 교회를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으로 잘못 여기고 있어…

  3.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건강길라잡이 일상생활에서 운동하기 ◈일상생활에서 운동이란 현대인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운동을 선택하여 가정이나 직장에서 생활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아울러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당진시대
  4.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생각을 말씀하시는 할머니는 기운이 없어 하루종일 누워 지내신다. 그분을 깨끗이 씻어드리고 먹여드리고 가끔 대소변도 받아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는 사람이 손주 며느리다. 며느리가 가장 극진히 모시는 분이 바로 할머니라고 시아버지가 한말씀 거들지 않아도 이내…

  5.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고루 과실 먹을 수 있게 특단의 조치를...

    …포함되는 것입니까? 군수님! 합덕·우강권역은 농촌배후형 도시로 개발되어 깨끗한 공기만을 마시며 눈물 젖은 빵만으로 만족해야 하는 것입니까? 군수님! 깊고 넓은 안목으로 지역발전의 균형화를 다시 한번 재고해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

    당진시대
  6.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의 넋두리

    …백수를 사용할 수는 도저히 없게 된 것이다. 일예로 백수(白水)를 보니 깨끗하고 맑은 물, 또다른 뜻은 결백하고 깨끗한 마음이라고 풀이한 것을 보고 백수라는 말도 함부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고민에 빠져 버렸다. 백수(白手)가 백수(白水) 같은 마…

    당진시대
  7. 2000.02.28 · 인물·동정 · 유종준

    정치/4.13총선관련 인터뷰-유금옥

    …라당 당진군지구당 위원장 부인 “마음만큼 내조 못해 안타까워” 약사로서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믿는 바 끝까지 밀고 나가는 남편모습에 감동” “마음만큼 내조를 하지 못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공천확정 이후 더욱 바빠진 남편을 볼 때마다 유금옥(45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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