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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1년

5건 · '깨끗 동네'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기에 열성 농촌 공동체 정신 지켜와 “욕심을 아주 안낸 건 아니지만 내 동네를 위해 일했기 때문에 설사 등수에 못들었다고 해도 별 아쉬움은 없었을 겁니다.” 지난 12월22일 열린 당진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농어촌 부문 대…

  2.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3. 2001.09.03 · 지역사회 · 송희정

    “우리마을 구경 오세요”

    …이러한 방문에 대해 흐뭇한 표정이다. 성산3리 이현종 이장은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4년째 전주민들이 힘을 모아 꽃을 심어왔다. 처음에는 꽃이 많지 않아 볼품 없었으나 이제는 빈틈이 없을 정도로 만발해 다른 마을 사람들도 구경을 올 정도”라고 …

  4.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9] 꽃동네

    …. 특히 맑은 호숫가 붉은 지붕, 하얀벽과 잘 어우러진 창가의 넝쿨꽃, 깨끗하게 포장된 마을 안길변의 꽃밭이 인상적인 스위스, 독일 등의 전원풍경은 단골메뉴였다. 매월 넘길 때마다 바뀌는 낙원같은 장면은 그냥 떼어 버리기가 아까워 그림만 따로 오려서 …

    당진시대
  5.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내딸과 오붓하게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육순이 넘어 노인소릴 듣는 연세에 동네 반장일까지 하시고 있었습니다. 큰길에서 그댁까지 올라가는 300여미터의 골목길은 사람과 승용차가 겨우 비껴갈만 했습니다. 근처에서 세들어 살기에 항상 그 길로 출퇴근 했습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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