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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동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깨끗 동네'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06 · 지역사회 · 김진식

    천의1리 ‘마을공동퇴비장’ 조성

    … 37평, 가로 16미터, 세로 7.7미터, 높이 4미터 규모로 해마다 동네주민들이 모여 마을주변 풀베기를 해 쌓아 나가는데 풀베는 날은 부녀회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날이다. 박영덕 천의1리 청년회장은 “마을주변 구석구석에 …

  2. 2002.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용신에게 지성 드렸지” - 김기연 안섬당굿 기능보유자 및 이수자(송악면 고대리)

    …을 비는 마을사람들의 지성과 정성이 훨씬 더 중하지. 당굿 지내는 날은 동네 사람이 한마음 한뜻이 되는 거여. 그 정성으로 용신에게 치성을 올리는 거지.” 음력 정월달 첫 진사일로부터 3일간 지내는 안섬당굿은 첫째날에는 자승세우기, 오색기, 봉죽기 게…

  3.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 사는 둘째 딸네를 가며 길긴 꽤 기네, 놀라고 탄식하며 두 괴물 모두 깨끗이 걷어내고 다시 바지락 줍고 굴따내며 물반 고기반의 옛 영화를 복원하고 싶어진다. 한때 사탕에 아편 발라 당진경제를 황홀하게 했던 한보의 부활을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이나 개발지…

    당진시대
  4.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이 들어 거동이 불편한 노모와 함께 이 집에 머문 적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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