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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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깨끗 동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병행하고 있다. 지금 재배하고 있는 유기농 벼, 콩, 채소 등은 소의 깨끗한 여물이 된다. 푸른들영농조합은 그런 건강한 밥상의 시작이 모든 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상생의 시작이 될 것이라 믿고 있다. 인터뷰 - 이호열 대표이사 아산친환경지역농업 클러스…
2010.05.04 · 정책·행정 · 우현선
…둘째 앞에서 지적했듯이 당진경제 지원육성이 돼야 한다. 대형마트에 의한 동네슈퍼가 죽어서야 되겠는가? 반드시 판매상품에 대한역할 분담이 필요할 것이다. 셋째는 환경과 문화의 접목이다. 깨끗한 청정당진과 수준높은 당진문화의 발굴과 복원으로 당진의 브랜드…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은 후보자의 도덕성에 의해 불어오는 것이므로 도덕적인 사람은 공명하고 깨끗한 선거의 밑거름이 된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후보는 도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지탄받지 않는 사람은 추진력이나 행정력이 있으면 좋지만 도덕성에 입각해 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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